발표 대본 시간·글자수 계산기 (말하기 속도 입력)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대본·시연·질의응답을 합친 예상시간은(는) 10 분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공백 포함 600자를 2분 동안 말했다면 분당 300자입니다. 대본에서는 공백을 빼고 속도 측정에서는 공백을 포함하면 분모와 분자의 세는 방식이 달라져 예상시간을 그대로 비교할 수 없습니다.
- 숫자 2026이나 영문 약어는 문서 글자수보다 실제 발음 음절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수식과 영어가 많은 페이지는 평범한 한국어 문장 1분의 낭독 기록만으로 추정하면 짧게 계산될 수 있습니다.
- 3분짜리 영상을 발표 도중 전부 틀면 비낭독 구간에 3분을 더합니다. 그 영상을 틀면서 동시에 설명한다면 두 시간을 전부 합치면 중복되므로 실제로 겹치지 않는 구간만 입력하세요.
- 전체 10분에 질의응답 2분이 포함되면 대본에 쓸 수 있는 시간은 8분입니다. 질문 시간이 발표 종료 후 별도로 제공되는 행사라면 그 2분은 이 도구의 비낭독 구간에서 제외해야 합니다.
- 긴장 때문에 말이 빨라지거나 청중 반응을 기다리는 10초가 여러 번 생기면 리허설과 달라집니다. 슬라이드 전환과 강조를 포함해 측정한 속도를 사용하고 별도 휴지시간을 다시 더해 중복하지 마세요.
알아두면 좋은 기준
- 대본 글자수를 분당 발화 글자수로 나누면 낭독 길이가 됩니다. 2,400자를 분당 300자로 읽으면 8분이고 시연과 문답에 2분이 들면 전체 예상은 10분입니다.
- 제한시간에서 비낭독 시간을 뺀 나머지에 말하기 속도를 곱해 글자수 한도를 구합니다. 분당 280자에 남은 4.5분이라면 1,260자이며 소수 글자는 초과하지 않도록 버립니다.
- 비낭독 구간이 전체 제한보다 길면 대본을 0자로 줄여도 일정이 맞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제한 5분에 영상 6분이면 대본 분량보다 영상 편집이나 운영시간 조정이 먼저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5분 발표는 몇 글자로 작성해야 하나요?
개인 속도와 비낭독 구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분당 300자로 말하고 시연이 1분이면 대본에 남는 4분은 1,200자입니다. 같은 조건에서 분당 250자로 말하면 1,000자입니다.
대본을 붙여 넣으면 자동으로 글자수를 세나요?
이 도구에는 글자수 숫자를 입력합니다. 문서 편집기에서 읽을 부분만 선택해 글자수를 세세요. 2,400자 중 발표자 메모 200자를 읽지 않는다면 2,200자를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분당 속도를 모르는데 300을 그대로 써도 되나요?
300은 작동 예시이며 권장 속도가 아닙니다. 대본 일부 500자를 실제로 읽어 100초가 걸렸다면 500÷100×60으로 분당 300자입니다. 이를 본문과 같은 공백 기준으로 측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