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 비용·부수별 단가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고정비·세금 포함 부수당 단가은(는) 1,243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인쇄소가 500부와 1,000부에 서로 다른 부당 단가를 제시했다면 부수만 바꾸면 안 됩니다. 각 수량 구간의 인쇄 단가를 다시 입력해야 정확한 견적 비교가 됩니다.
- 납품 수량보다 인쇄 통수가 많은 여분 인쇄, 파지, 감리용 샘플이 견적에 포함되면 계산기의 주문 부수와 청구 기준 부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견적서에서 정미 수량과 제작 수량을 구분하세요.
- 종이값이 별도이거나 판 교체 횟수, 별색 수, 양면 여부에 따라 세팅비가 추가되는 계약은 모든 고정 항목을 합산해야 합니다. 4도 단면 견적을 4도 양면 작업에 그대로 쓰면 부족합니다.
- 후가공비가 부당이 아니라 최소 작업비 8만원처럼 청구되면 부당 후가공 칸에 나누어 넣지 말고 고정비에 더해야 합니다. 과세 여부가 항목별로 다르면 한 세율 계산과 세금계산서가 어긋납니다.
- 재주문에서 기존 판을 재사용하거나 데이터 수정으로 새 판이 필요해지면 고정비가 바뀝니다. 초판의 단가를 증쇄에 적용하기 전에 판 보관 기간과 재출력 비용을 확인하세요.
알아두면 좋은 기준
- 기본값 500부에서는 부당 인쇄비 650원과 후가공비 180원을 합친 830원이 수량에 비례하고, 세팅비 12만원과 기타비 3만원은 500부에 나뉘어 배분됩니다.
- 부수가 두 배가 되어도 총액은 두 배가 되지 않습니다. 고정비가 그대로라면 부당 고정비 몫은 절반으로 줄지만 변동비는 주문 수량과 같은 비율로 증가합니다.
- 서로 다른 업체를 비교할 때는 공급가액인지 세금 포함액인지 통일해야 합니다. 이 도구의 결과 단가는 입력한 세율을 적용한 최종액을 납품 부수로 나눈 값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500부와 1,000부 중 어느 쪽이 더 경제적인가요?
각 부수에 해당하는 업체 단가를 따로 넣어 두 결과의 총액과 부당 단가를 비교하세요. 1,000부의 단가는 낮아도 실제 필요한 양이 500부라면 남은 500부 보관비와 폐기 위험까지 비용입니다.
종이값은 어디에 넣나요?
견적이 부당 종이값으로 제시되면 부당 인쇄비에 합치고, 전량에 대한 종이 구매액으로 제시되면 고정비에 더하세요. 종이 발주량이 인쇄 부수보다 5% 많다면 인쇄소가 이미 파지를 반영했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계산된 단가로 판매가를 정해도 되나요?
이 값은 제작원가 중 인쇄 관련분입니다. 판매가는 편집·디자인 인건비, 플랫폼 수수료, 창고비, 반품률과 목표 이익을 추가해야 하며, 500부 중 400부만 판매할 계획이면 판매 가능 부수 기준 원가도 따로 계산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