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 수율 계산기 (실제·이론 생성량)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반응 수율은(는) 82 %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젖은 결정이나 잔류 용매를 포함한 생성물을 달면 실제 목표물보다 무겁게 측정되어 수율이 100%를 넘을 수 있습니다. 항량 건조 전 10.5g이던 시료가 건조 후 8.2g이면 수율에는 8.2g을 사용해야 합니다.
- 이론 생성량은 과량으로 넣은 시약이 아니라 제한반응물에서 계산해야 합니다. A 1mol과 B 3mol이 1:1로 반응하면 A가 제한반응물이며, B 3mol을 기준으로 삼으면 분모가 세 배가 되어 수율이 부당하게 작아집니다.
- 생성물 순도가 90%라면 회수 질량 8.2g 전체가 목표물은 아닙니다. 분석 수율이 필요하면 8.2×0.90=7.38g처럼 순도 보정한 목표 성분 질량을 실제 생성량에 넣어야 합니다.
- 여러 단계 합성의 총수율은 단계별 퍼센트를 더하지 않고 소수 비율로 곱합니다. 두 단계가 각각 80%와 70%라면 전체는 150%가 아니라 0.8×0.7=56%입니다.
- 이 값은 반응 전환율이나 선택도와 같지 않습니다. 미반응 출발물질을 많이 회수했거나 부산물이 생긴 경우, 단리 수율 82% 하나만으로 반응 자체의 전환율과 선택도를 분리해 알 수 없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퍼센트 수율은 실제 생성량÷이론 생성량×100입니다. 실제 8.2g, 이론 10.0g이면 0.82×100=82%이고 이론량 대비 질량 차이는 1.8g입니다.
- 이론량은 균형 잡힌 반응식의 몰비로 계산합니다. 제한반응물 몰수에 생성물 계수비와 생성물 몰질량을 곱해 g으로 바꾼 뒤 이 화면의 분모에 입력합니다.
- 정상적인 순수·건조 생성물의 단리 수율은 보통 0~100% 범위에서 해석합니다. 103%가 나왔다면 잔류 용매, 무기염, 수분, 저울 영점 또는 이론량 계산을 먼저 점검해야 합니다.
- 손실량 g은 어느 단계에서 손실됐는지 알려주지 않습니다. 모액 잔류, 여과지 부착, 불완전 반응, 부반응을 구분하려면 단계별 질량수지와 분석 데이터를 추가로 기록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론상 10g인데 8.2g을 얻으면 수율은 얼마인가요?
8.2÷10×100=82%입니다. 생성물이 충분히 건조되고 목표 화합물 순도가 반영된 질량이라는 전제이며, 차이 1.8g이 모두 한 종류의 반응 손실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수율이 100%를 넘으면 계산이 잘못된 건가요?
산술은 맞을 수 있지만 시료가 순수·건조 목표물이라는 가정이 깨졌을 가능성이 큽니다. 잔류 용매, 물, 염, 부산물과 이론량의 제한반응물·몰질량 계산을 확인하세요.
실제 생성량에 조생성물 무게를 넣어도 되나요?
조수율을 기록하려는 경우에는 가능하지만 정제 수율과 구분해 표시해야 합니다. 순도 75% 조생성물 8g의 목표물 상당량은 6g이므로 분석 수율에는 보정값을 쓰는 편이 명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