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근무 출퇴근비·시간 절감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재택근무로 줄어드는 연간 순지출은(는) 1,056,0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변경 전 주 5일, 변경 후 주 3일이어도 프로젝트 기간 12주만 재택이라면 적용 주수는 48주가 아니라 12주입니다. 48주를 넣으면 재택일과 절감액이 실제의 네 배로 계산됩니다.
- 점심값 12,000원 전부가 출근 때문에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집에서도 식재료 7,000원을 쓴다면 출근일 추가 식비는 차액 5,000원이며 전액을 넣으면 재택 절약을 하루 7,000원 과대평가합니다.
- 월 주차권 15만원처럼 출근일이 줄어도 해지할 수 없는 고정비는 하루 교통·주차비에 넣으면 안 됩니다. 정기권을 실제로 취소하거나 더 싼 상품으로 바꿀 수 있을 때의 차액만 반영하십시오.
- 재택일에 냉방 6시간, 컴퓨터 8시간을 사용해 추가 전기료가 하루 2,500원인데 2,000원으로 넣으면 연 96재택일 기준 절감액을 48,000원 높게 봅니다. 계절별 청구서 차이를 쓰는 편이 좋습니다.
- 통근 100분을 전부 자유시간으로 되찾는다고 보지만 재택일에 아침 업무 준비가 20분 늘면 순회수 시간은 하루 80분입니다. 이 도구는 추가 가사·돌봄·업무시간을 자동 차감하지 않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기본값은 주당 출근일이 5일에서 3일로 줄어 주 2일, 연 48주 동안 96일의 통근을 피합니다. 출근일 교통·주차 8,000원과 추가 소비 5,000원을 합치면 하루 13,000원입니다.
- 재택 추가비 2,000원을 빼면 하루 순절감은 11,000원이고 96일 동안 1,056,000원입니다. 왕복 100분도 9,600분, 즉 160시간 회수됩니다.
- 변경 후 출근일이 변경 전보다 많으면 늘어난 재택일을 0일로 제한합니다. 출근 증가에 따른 추가비용을 구하려면 두 값을 바꾸어 넣거나 결과를 별도의 출근 증가 시나리오로 해석해야 합니다.
- 금액 결과가 음수이면 재택 추가 전기·난방비가 피한 교통·소비보다 크다는 뜻입니다. 하루 피한 지출 7,000원, 재택 추가비 9,000원이면 재택일마다 2,000원이 더 듭니다.
자주 묻는 질문
주 2회 재택이면 1년에 며칠을 아끼나요?
휴가와 연휴를 제외한 적용 주수가 48주라면 96일입니다. 회사가 26주만 하이브리드제를 운영하면 52일이므로 실제 제도 기간을 적용 주수에 넣으세요.
재택근무 식비는 어디에 넣나요?
집에서도 평소 7,000원을 먹고 출근하면 12,000원을 쓴다면 출근일 추가 소비는 5,000원입니다. 배달 때문에 재택일 식비가 오히려 3,000원 더 늘면 그 차액을 재택일 추가비용에 더하세요.
회사에서 월 10만원 교통수당이 계속 나오면 절약인가요?
수당이 출근일 감소와 무관하게 그대로 지급된다면 개인의 피한 지출만 계산하면 됩니다. 주 3일 미만 출근 시 수당 10만원이 사라진다면 연간 상실액을 계산 결과에서 별도로 빼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