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셀 손익분기·목표이익 판매가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입력한 목표이익을 남길 최소 판매가은(는) 237,895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플랫폼 수수료가 상품대금뿐 아니라 구매자 배송비에도 4% 붙는다면 배송비를 정액 판매비로만 넣어서는 부족합니다. 수수료 부과 대상 총액과 판매자가 실제 부담하는 금액을 정산 규정에 맞게 나누세요.
- 목표 판매가를 1천원 단위로만 등록할 수 있다면 계산값 237,895원을 237,000원으로 내리지 말고 238,000원처럼 올려야 목표 순이익 3만원을 넘깁니다. 이 도구는 호가 단위 올림을 자동 처리하지 않습니다.
- 구매자가 5% 가격 제안을 자주 하는 품목이라면 게시가격과 체결가격이 다릅니다. 실제로 24만원을 받아야 한다면 5% 네고 후에도 그 금액이 되도록 표시가격을 별도로 정해야 합니다.
- 판매 후 반품 확률 10%와 예상 왕복배송비를 평균 비용으로 반영하려면 건당 기대비용을 정액 판매비에 추가해야 합니다. 반품이 한 번 발생한 특정 건은 확률값 대신 실제 추가 운임 전액을 넣으세요.
- 플랫폼 수수료 4%와 결제비 1% 외에 매출세금이 발생하는 사업자는 세후 목표가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개인별 과세조건을 이 계산기가 정하지 않으므로 확정된 건당 세부담만 원가에 포함하세요.
알아두면 좋은 기준
- 필요 판매가는 (취득원가+준비비+정액 판매비+목표 순이익)÷(1-총수수료율)입니다. 총요율 5%는 판매가의 95%만 원가와 이익 회수에 쓸 수 있다는 뜻입니다.
- 기본값의 요율 전 원가는 18만원+1만원+6천원으로 19만6천원입니다. 목표이익 3만원을 더한 22만6천원을 95%로 나누므로 필요한 판매가는 약 237,895원입니다.
- 손익분기 판매가는 목표이익을 0원으로 둔 가격입니다. 그 가격에 팔면 현금 손실은 없지만 촬영시간, 채팅 응대 2시간 같은 미입력 노동의 보상도 0원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가 18만원에 3만원만 더해 21만원에 팔면 왜 목표이익이 안 남나요?
세척비 1만원, 배송·포장비 6천원과 판매가 연동 수수료 5%가 빠지기 때문입니다. 기본 조건에서는 약 237,895원을 받아야 비용 뒤에 3만원이 남습니다.
목표 마진율 20%를 직접 넣을 수 있나요?
이 도구는 목표를 원화 순이익으로 받습니다. 판매가의 20%처럼 판매가 자체를 분모로 하는 목표는 미지수 양쪽에 걸리므로, 원하는 현금액을 먼저 정하거나 여러 목표이익 값을 바꿔 결과를 비교하세요.
수수료율 두 칸을 합쳐서 한 칸에 넣어도 되나요?
합산 적용 기준이 같다면 플랫폼 4%와 결제 1% 대신 한 칸에 5%, 다른 칸에 0%를 넣어 결과는 같습니다. 다만 결제비가 배송비에만 붙는 등 기준금액이 다르면 단순 합산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