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묶음매입 실판매 개당원가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팔 수 있는 상품 1개가 회수해야 할 원가은(는) 23,333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30개라고 적힌 박스에 구성품 누락으로 완제품 26개만 있다면 포장 단위가 아니라 판매 가능한 완제품 기준으로 전체 수량을 세야 합니다. 케이블 3개와 본체 3개를 6개로 세면 개당원가가 절반으로 왜곡됩니다.
- 불량 4개 중 2개를 부품용으로 각 5천원에 팔 수 있다면 완전 폐기와 다릅니다. 이 계산은 불량 매각수입을 반영하지 않으므로 예상 1만원을 총투입비에서 별도로 상계하지 말고 판매 등급을 나눠 계산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 개인보관 2개도 경제적으로 공짜가 아닙니다. 판매하지 않는 만큼 나머지 24개가 묶음 전체 비용을 회수해야 하며, 소장품 가치를 원가에서 빼고 싶다면 일관된 시장가 평가가 필요합니다.
- 세척·수선 총비 6만원이 견적이고 실제로 9만원이 들면 개당 회수원가는 24개 기준 1,250원씩 상승합니다. 작업이 끝난 뒤 영수증 합계로 다시 계산하세요.
- 모든 판매 가능품을 같은 가격에 팔 수 없을 때 이 값은 평균 회수선일 뿐입니다. 희귀품 4개가 원가 대부분을 부담하고 일반품 20개를 낮게 파는 전략은 품목별 예상매출 합계로 별도 검산해야 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판매 가능 수량은 전체 30개-불량 4개-보관 2개로 24개입니다. 불량과 보관 수량의 합이 전체 수량과 같으면 0으로 나누게 되므로 최소 1개 이상 판매 가능한 조건을 입력해야 합니다.
- 총투입비는 상품대금 48만원+운송 2만원+정비 6만원으로 56만원입니다. 이를 전체 30개로 나눈 18,667원이 아니라 판매 가능한 24개로 나눈 약 23,333원이 회수원가입니다.
- 개당 목표이익 1만원을 더하면 수수료와 개별 발송비를 빼기 전 목표 순회수액은 약 33,333원입니다. 판매 플랫폼 비용이 있다면 실제 표시가격은 이보다 높아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제가 가질 2개를 왜 비용으로 보나요?
48만원 묶음을 사기 위해 실제 현금이 나갔고 소장 2개는 판매대금을 만들지 않기 때문입니다. 소장품을 각각 2만원 가치로 인정한다면 그 평가는 개인적이므로, 포함한 경우와 제외한 경우를 따로 비교하세요.
불량 수량이 아직 확실하지 않으면 무엇을 넣나요?
검수 전이라면 낙관 2개, 기준 4개, 보수 8개처럼 최소 세 번 계산하세요. 30개 중 불량이 4개에서 8개로 늘면 판매 가능 수량이 24개에서 20개로 줄어 개당 회수 부담이 크게 오릅니다.
목표 순회수액이 곧 판매가격인가요?
아닙니다. 약 33,333원은 원가와 목표이익을 회수하기 위해 수수료 차감 후 남아야 할 금액입니다. 플랫폼 요율 5%와 발송비 4천원이 있다면 손익분기 판매가 역산 도구에서 추가 비용을 넣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