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셀 순이익·수익률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모든 입력 비용 반영 순이익은(는) 48,5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22만원 매입가격에 카드 포인트 2만원을 사용했을 때 포인트를 공짜로 볼지 현금성 자산으로 볼지에 따라 실투입금이 달라집니다. 다른 거래와 비교하려면 포인트도 2만원의 비용으로 포함하는 기준이 일관됩니다.
- 판매자가 31만원에 등록했더라도 구매자와 2만원을 네고해 29만원에 체결했다면 등록가가 아닌 최종 상품대금을 넣어야 합니다. 가격 인하 뒤 수수료가 다시 산정되는지도 정산표에서 확인하세요.
- 세척비 1만2천원을 여러 상품에 함께 썼다면 전액을 한 건에 넣으면 그 상품의 이익이 지나치게 낮아집니다. 4개를 동시에 작업했다면 합리적인 배부 기준으로 3천원씩 나누어 입력하세요.
- 90일 보유 중 창고료, 카드이자, 가격 하락 위험을 보유비용 3천원에 충분히 반영하지 않으면 빠르게 팔린 거래와 장기 재고의 ROI가 같아 보입니다. 실제 지출 또는 내부 자금비용 기준을 사용하세요.
- 반품된 상품을 다시 발송하면 왕복 택배비 1만2천원과 재포장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계산은 한 번에 판매 완료된 흐름을 전제로 하므로 재판매까지 발생한 누적비용을 각 입력에 합쳐야 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실투입금은 매입가격+매입 배송·교통비+준비비입니다. 기본값에서는 22만원+5천원+1만2천원으로 23만7천원이므로 ROI의 분모는 22만원이 아닙니다.
- ROI는 순이익÷실투입금이고 판매 마진율은 순이익÷판매가입니다. 같은 5만원 이익도 20만원을 투입한 거래의 ROI 25%와 40만원을 투입한 거래의 ROI 12.5%는 자금 효율이 다릅니다.
- 판매 수수료율에는 거래대금에 비례하는 비용만 넣습니다. 정액 검수비 8천원을 2.6%처럼 바꾸면 판매가가 달라질 때 실제와 다르게 움직이므로 준비비나 판매 발송비 쪽에 원화로 기록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순이익은 양수인데 판매가 대비 마진율이 너무 낮게 나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31만원처럼 판매가가 큰데 순이익이 4만원이면 마진율은 약 12.9%에 그칩니다. 절대 이익과 매출 대비 비율은 다른 지표이며 수수료, 배송, 보유비가 판매가에서 먼저 빠집니다.
제가 쓰던 물건을 파는 경우 매입가격은 무엇을 넣나요?
처음 사용하려고 산 가격을 넣으면 사용기간 전체의 가치 감소까지 포함한 손익이 됩니다. 지금 시점부터 판매 판단만 보려면 현재 포기하는 대체 매입견적이나 1원을 넣는 식으로 왜곡하지 말고, 감가율 계산기에서 원구매가와 순매각가를 비교하세요.
세금도 판매 수수료율에 더하면 되나요?
개인·사업자 여부와 거래 성격에 따라 과세 판단이 달라지므로 임의의 10%를 더하지 마세요. 실제로 이 거래에 귀속될 세액을 회계상 확정할 수 있을 때만 보유비용 등 별도 원화 비용에 포함하고 신고 계산은 세무 기준으로 따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