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앱 수수료 실수익 계산기 (주문 1건 정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고정비 차감 전 주문 실수익은(는) 9,876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중개이용료율 7.8%는 예시 기본값일 뿐 모든 점포에 같은 값이 아닙니다. 앱, 요금제, 지역, 포장주문 여부, 프로모션 계약에 따라 달라지므로 최근 정산서에서 주문금액과 수수료의 과세 기준까지 확인해 직접 바꾸세요.
- 수수료가 음식금액이 아니라 할인 후 금액 또는 고객 배달비를 포함한 기준에 부과되는 계약이면 단순히 주문금액에 요율을 곱한 결과와 차이가 납니다. 정산서의 수수료 산정 기준액을 주문금액 칸과 맞춰야 합니다.
- 2천원 쿠폰 중 앱이 1,500원을 부담하고 가게가 500원만 부담했다면 할인액에는 500원을 넣어야 합니다. 쿠폰 액면 전체를 차감하면 실제 정산액보다 1,500원을 더 낮게 계산합니다.
- 광고비 9만원으로 100건이 발생했다고 판단하면 건당 900원이지만 광고 없이 들어왔을 주문까지 성과로 세면 비용이 낮아 보입니다. 클릭형 광고, 정액 노출 광고는 분석 기간과 귀속 주문 기준을 일관되게 정하세요.
- 표시 실수익은 임차료, 고정급여, 공과금, 세금과 환불·취소 비용 전 금액입니다. 1건당 8천원이 남아도 월 주문량이 고정비를 충당하지 못하면 매장은 적자일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주문금액 2만8천원에 중개이용료율 7.8%면 2,184원, 결제수수료율 3%면 840원입니다. 가게 할인 2천원과 배달비 3,200원을 빼면 영업비 차감 전 정산액은 1만9,776원입니다.
- 여기에서 음식·포장 원가 9천원과 건당 광고비 900원을 빼면 고정비 전 실수익은 9,876원, 주문금액 대비 약 35.27%입니다. 이 비율은 세금계산서의 부가세 처리와 실제 반올림 때문에 몇 원 차이 날 수 있습니다.
- 무료배달 문구가 있어도 비용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고객 부담이 0원일 뿐 앱이나 가게가 부담할 수 있으므로 정산서에서 가게 차감 배달비가 0원인지 확인한 뒤 입력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배달앱 수수료는 몇 %를 넣어야 하나요?
공통 요율을 넣지 마세요. 점주용 정산서에서 중개이용료와 결제수수료를 구분하고, 각 수수료를 해당 산정 기준액으로 나눈 실제 계약 요율을 입력하세요. 부가세 별도 표기라면 정산서 기준도 통일해야 합니다.
고객이 낸 배달비도 주문금액에 더하나요?
앱이 라이더 비용과 고객 배달비를 직접 정산해 가게 매출에 들어오지 않는 구조라면 더하지 않습니다. 가게 매출로 잡힌 뒤 라이더비가 차감되는 구조라면 산정 기준과 가게 부담액을 정산 항목에 맞춰 입력하세요.
결과가 음수면 주문을 중단해야 하나요?
해당 주문 조건에서는 고정비 전에도 손실이라는 뜻입니다. 다만 묶음주문, 최소주문금액, 추가메뉴 판매, 광고 신규고객의 재주문 효과를 검토한 뒤 할인·메뉴가·배달권역 중 무엇을 조정할지 결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