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

메뉴 판매가 역산 계산기 (목표 원가율)

메뉴 직접원가와 목표 원가율, 할인율을 반영해 할인 전 표시가격과 실제 결제가격을 역산합니다.

메뉴 한 개의 직접원가를 목표 원가율로 나눠 필요한 실결제가격을 먼저 구하고, 가게가 부담하는 상시 할인까지 거꾸로 반영해 메뉴판이나 앱에 표시해야 할 할인 전 가격을 산출합니다.

원

식재료와 개별 포장재처럼 주문 1개에 직접 귀속되는 원가를 합산하세요.

%

가게의 고정비와 목표 이익을 검토해 직접 정한 비율을 넣으세요.

%

표시가격에서 가게가 실제로 부담하는 쿠폰·회원 할인의 합산 비율입니다.

계산 결과

목표 원가율을 맞추는 표시가격

13,194원

단계계산값
목표 실결제가격(…) ÷ target_cost_rate11,875원
할인 후 가격 유지비율1 − (…)90%
필요한 할인 전 표시가격목표 실결제가격 ÷ 할인 후 가격 유지비율13,194원
표시가격 대비 할인액필요한 할인 전 표시가격 − 목표 실결제가격1,319원
직접원가 차감 후 금액목표 실결제가격 − unit_cost8,075원
개당 직접원가
3,800
목표 원가율(%)
32
가게 부담 할인율(%)
10

메뉴 판매가 역산 계산기 (목표 원가율)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목표 원가율을 맞추는 표시가격은(는) 13,194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알아두면 좋은 기준

자주 묻는 질문

계산된 가격을 그대로 메뉴판에 써야 하나요?

아닙니다. 고객이 받아들이는 가격대와 경쟁 메뉴를 고려해 판매 단위로 조정하세요. 조정한 표시가격에 상시 할인을 적용한 뒤 직접원가를 나눠 실제 원가율이 목표에서 얼마나 벗어나는지 확인하면 됩니다.

목표 원가율에는 인건비도 포함하나요?

이 계산의 분자는 입력한 직접원가입니다. 인건비를 메뉴별로 합리적으로 배부해 unit_cost에 포함하면 포함형 목표가 되지만, 그렇지 않다면 계산된 마진에서 인건비와 고정비를 추가로 지급해야 합니다.

할인율이 매일 다르면 무엇을 넣나요?

지난 4주처럼 대표 기간의 가게 부담 할인액 합계를 같은 기간 할인 전 매출로 나눈 실효 할인율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신규 메뉴라 자료가 없으면 할인 없는 경우와 예정 프로모션 경우를 각각 계산해 범위를 비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