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판매가 역산 계산기 (목표 원가율)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목표 원가율을 맞추는 표시가격은(는) 13,194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계산 결과가 1만3,194원처럼 나오더라도 주문 화면에서 100원 또는 500원 단위로 가격을 정하면 실제 원가율이 달라집니다. 1만3천원으로 내릴지 1만3,500원으로 올릴지 결정한 뒤 그 가격으로 원가율을 다시 확인하세요.
- 10% 쿠폰을 플랫폼이 전액 부담한다면 가게의 실수령 판매가는 줄지 않으므로 할인율에 10을 넣으면 안 됩니다. 쿠폰 2천원을 플랫폼과 가게가 절반씩 부담하는 2만원 메뉴라면 가게 부담 할인율은 5%에 해당합니다.
- 직접원가 3,800원에 배달 포장비 600원이 빠져 있다면 역산 가격도 낮습니다. 홀과 배달의 포장 구성, 증정 반찬, 일회용 수저 비용이 다르면 채널마다 별도 원가를 넣어 판매가를 산정해야 합니다.
- 목표 원가율 32%는 업계 공통 기준이 아니라 사용자가 정하는 경영 목표입니다. 임차료가 높은 상권, 조리 인력이 많이 드는 메뉴, 음료 추가판매가 많은 업장은 같은 원가율에서도 최종 이익이 서로 다릅니다.
- 배달앱 중개이용료, 결제수수료, 광고비가 실결제가격에서 차감되는 경우 이 계산의 직접원가 차감 후 금액과 실제 공헌이익은 일치하지 않습니다. 채널 수수료까지 포함한 가격은 별도의 정산 구조로 검토하세요.
알아두면 좋은 기준
- 직접원가가 3,800원이고 목표 원가율이 32%라면 필요한 실결제가격은 11,875원입니다. 여기에 가게 부담 10% 상시 할인이 있다면 표시가격은 약 13,194원이어야 할인 후 11,875원이 남습니다.
- 판매가 역산의 핵심은 원가 × 목표 원가율이 아니라 원가 ÷ 목표 원가율입니다. 3,800원에 32%를 더한 5,016원은 원가율이 약 75.8%여서 목표와 크게 다릅니다.
- 할인율이 0%이면 표시가격과 목표 실결제가격은 같습니다. 할인율이 20%이면 표시가격의 80%만 받으므로 목표 실결제가격을 0.8로 나눠야 하며, 단순히 20%를 더하는 방식과 결과가 다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계산된 가격을 그대로 메뉴판에 써야 하나요?
아닙니다. 고객이 받아들이는 가격대와 경쟁 메뉴를 고려해 판매 단위로 조정하세요. 조정한 표시가격에 상시 할인을 적용한 뒤 직접원가를 나눠 실제 원가율이 목표에서 얼마나 벗어나는지 확인하면 됩니다.
목표 원가율에는 인건비도 포함하나요?
이 계산의 분자는 입력한 직접원가입니다. 인건비를 메뉴별로 합리적으로 배부해 unit_cost에 포함하면 포함형 목표가 되지만, 그렇지 않다면 계산된 마진에서 인건비와 고정비를 추가로 지급해야 합니다.
할인율이 매일 다르면 무엇을 넣나요?
지난 4주처럼 대표 기간의 가게 부담 할인액 합계를 같은 기간 할인 전 매출로 나눈 실효 할인율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신규 메뉴라 자료가 없으면 할인 없는 경우와 예정 프로모션 경우를 각각 계산해 범위를 비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