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례품 수량·예산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필요한 답례품 예산은(는) 1,355,6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업체가 50개·100개 단위로만 주문을 받으면 계산된 128개를 그대로 발주할 수 없습니다. 최소 묶음이 50개라면 150개 견적을 받아 초과 22개의 보관 또는 추가 배부 계획까지 세워야 합니다.
- 표시 단가가 부가가치세 별도라면 상품 9000원과 포장 1200원의 합계에 세금이 더 붙습니다. 견적서가 세전인지 세후인지 확인하고 실제 결제 단가를 입력해야 총예산이 맞습니다.
- 택배를 수령인별로 보내는 행사에서는 고정 배송비 5만원 한 번으로 끝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주소 120곳에 건당 3500원이 붙는 계약이라면 배송비만 42만원이므로 개별 배송 단가를 상품 또는 포장 단가에 더해 반영하십시오.
- 부부나 가족에게 한 세트를 주는 행사라면 참석 인원 120명이 곧 수령 단위 120개가 아닙니다. 75가구에 한 개씩 지급한다면 recipients를 75로 바꿔야 과다 주문을 막을 수 있습니다.
- 샘플 2개와 촬영용 1개를 업체가 무료 제공하는 계약이면 유상 주문 수량이 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제작 승인용 샘플이 별도 유료라면 고정비에 그 금액을 포함해야 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배부 대상 120명과 여분 8개라면 주문 수량은 128개입니다. 상품 9000원, 포장 1200원이면 수량 연동 비용은 130만5600원이고 고정비 5만원을 합친 예산은 135만5600원입니다.
- 여분은 비율 대신 정수 수량으로 받습니다. 120개의 5%는 6개지만, 실제 발주서는 0.5개를 주문할 수 없으므로 주최자가 현장 동선과 파손 경험에 맞춰 6개·8개처럼 명시하는 편이 검산하기 쉽습니다.
- 실제 배부 대상 1명당 예산에는 여분과 고정비도 포함됩니다. 포장 포함 개당 단가가 1만200원이어도 위 조건의 대상자당 예산은 약 1만1297원으로 더 큽니다.
- 주문 수량을 참석 신청자 수와 자동으로 같다고 보면 노쇼와 현장 등록을 동시에 놓칩니다. 발주 마감일의 확정 명단, 당일 추가 가능 인원, 행사 후 우편 발송 대상을 각각 세어 합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여분은 보통 몇 퍼센트로 잡아야 하나요?
행사 성격과 재주문 가능성에 따라 달라 하나의 공통 비율을 고정할 수 없습니다. 현장 추가 등록이 최대 5명이고 파손 대비 3개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면 비율 대신 여분 8개를 직접 입력하세요.
가구당 한 개를 주는데 참석자는 어떻게 세나요?
수령 단위가 가구라면 recipients에는 가구 수를 넣습니다. 부부 20쌍과 1인 참석자 40명이면 사람은 80명이지만 필요한 기본 수량은 60개입니다.
무료 증정 수량은 여분에 더하나요?
업체가 주문 외로 무료 5개를 확정 제공한다면 필요한 여분 8개 중 5개를 충당하므로 유상 extra_units를 3개로 넣을 수 있습니다. 무료 제공이 견적서에 확정되지 않았다면 발주 수량에서 미리 빼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