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전·해외송금

남은 외화 역환전 손실 계산기

처음 환전한 원화와 매수 조건, 남은 외화의 매도 환율·우대율을 직접 넣어 되팔 때 회수액과 손실을 계산합니다.

여행 뒤 남은 지폐를 원화로 되팔 때 처음 살 때의 양방향 스프레드와 환율 변동을 모두 반영해 얼마를 회수하고 원가 대비 얼마를 잃는지 계산합니다.

처음 외화를 살 때 고정비용까지 포함해 실제 낸 원화 총액입니다.

원/외화 1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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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
원/외화 1단위

외화를 원화로 팔 시점에 직접 확인한 환율을 넣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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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결과

남은 외화 역환전 예상 손실

7,163원

환율이 충분히 올랐다면 손실은 0원으로 표시되고 단계표의 ‘환율 상승에 따른 이익’에 차액이 나타납니다.

남은 외화가 처음 받은 외화 추정액보다 크면 다른 시점에 산 돈이 섞인 것입니다. 취득 원가를 나눠 계산해야 손익이 맞습니다.

단계계산
처음 우대 후 스프레드 부담률(…) ÷ 10,0000.18%
처음 적용환율buy_base_rate × (…)1,352 원/외화 1단위
처음 고정비 차감 원화max(0.000001, (…))1,000,000원
처음 받은 외화 추정액처음 고정비 차감 원화 ÷ 처음 적용환율739.45 외화
처음 외화 1단위 실질 원가original_won ÷ 처음 받은 외화 추정액1,352 원
남은 외화의 원가remaining_foreign × 처음 외화 1단위 실질 원가270,473원
역환전 기준 원화액remaining_foreign × sell_base_rate268,000원
역환전 스프레드 비용(…) ÷ 1004,690원
돌려받는 원화max(0, (…))263,310원
역환전 손실max(0, (…))7,163원
환율 상승에 따른 이익max(0, (…))0원
원가 회수율돌려받는 원화 ÷ 남은 외화의 원가97.35%
처음 지출 원화
1,000,000
처음 기준율
1,350
처음 스프레드(%)
1.75
처음 우대율(%)
90
처음 고정비
0
남은 외화
200
역환전 기준율
1,340
매도 스프레드(%)
1.75
역환전 우대율(%)
0
역환전 고정비
0

남은 외화 역환전 손실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남은 외화 역환전 예상 손실은(는) 7,163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알아두면 좋은 기준

자주 묻는 질문

환율이 처음과 같은데도 손실이 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처음 살 때 매매기준율보다 비싸게 사고, 되팔 때는 기준율보다 싸게 팔기 때문입니다. 매수·매도 양쪽 스프레드와 고정비가 왕복 비용이 되어 기준환율이 같아도 회수액이 원가보다 작아집니다.

남은 동전도 외화 금액에 넣어도 되나요?

일반 현찰 매도율로 받아주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주화를 매입하지 않거나 훨씬 낮은 환율을 쓰는 거래처라면 지폐와 동전을 분리하고, 동전은 실제 제시받은 환율로 별도 계산하세요.

여러 번 환전해서 취득 환율을 모르면 어떻게 하나요?

각 환전 영수증의 실제 원화 지출과 외화 수령액을 합쳐 전체 원화를 전체 외화로 나눈 가중평균 단가를 구할 수 있습니다. 그 평균에 남은 외화를 곱한 값을 원가로 보고 역환전 회수액과 비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