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연금 예상 월지급액 환산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입력한 상담단가 기준 예상 월지급액은(는) 1,000,0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주택연금 월액은 가입자 또는 배우자의 연령, 주택가격 평가방법, 지급유형과 보증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다른 나이나 유형의 단위당 금액을 가져오면 비례 계산이 정확해도 결과는 틀립니다.
- 실제 상품에는 인정 주택가격의 상한이나 구간별 처리, 우대조건이 있을 수 있어 모든 가격대에서 완전한 직선 비례가 성립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상한 근처 주택은 공식 모의계산을 우선해야 합니다.
- 시세, 감정평가액, 공시가격 가운데 어떤 값이 적용되는지는 주택 종류와 심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도 희망가를 인정 주택가격으로 넣으면 지급액을 과대평가할 가능성이 큽니다.
- 기존 담보대출을 상환하는 방식이나 초기증액형·정기증가형을 선택하면 매달 같은 금액을 받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화면은 한 시점의 단위 월액을 고정 지급액처럼 환산합니다.
- 보증료, 대출이자, 재산세와 주택 유지비는 월 입금액과 별개로 누적되거나 지출됩니다. 연간 환산액을 순소득으로 볼 때는 해당 비용의 현금흐름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계산은 인정 주택가격÷상담표 가격 단위×단위당 월지급액입니다. 표가 1억원 단위라면 5억원 주택은 단위 수 5로 환산합니다.
- 단위당 월지급액은 전국 공통으로 임의 고정할 수 있는 가격표가 아닙니다. 같은 주택가격이라도 가입연령과 지급방식이 다르면 값이 달라지므로 반드시 본인 조건의 조회 결과를 입력해야 합니다.
- 주택연금은 집을 즉시 매각해 원금을 나누어 받는 것과 다릅니다. 가입자는 거주를 계속하면서 보증부 대출의 형태로 지급받고, 종료 시 주택 처분과 정산 절차가 이어집니다.
- 배우자가 계속 지급받기 위한 조건과 담보주택 거주 의무는 월액 크기만큼 중요합니다. 신청 전에 소유관계, 전입·거주, 배우자 승계 요건을 취급기관에서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온라인 시세 5억원을 그대로 넣어도 되나요?
상담기관이 그 시세를 인정가격으로 사용한다고 확인한 경우에만 그렇습니다. 아파트가 아닌 주택이나 시세가 불안정한 경우 감정평가 등 다른 기준이 적용될 수 있으므로 모의상담 결과의 가격을 옮기세요.
단위당 월지급액은 어디서 찾나요?
공식 주택연금 모의계산이나 상담표에서 본인과 배우자 연령, 주택가격, 종신·확정기간 등 지급유형을 맞춘 결과를 확인하세요. 다른 사람의 사례나 오래된 기사 숫자를 쓰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산된 월액이 실제 계약에서 보장되나요?
아닙니다. 이 값은 입력한 단가의 비례 환산치입니다. 자격심사, 가격평가, 기존대출 상환, 선택한 지급방식이 반영된 금융기관의 최종 약정서가 실제 월지급액을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