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금 실수령액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예상 계좌 실수령액은(는) 500,0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등록금성 장학금은 해당 학기 등록금 범위를 넘겨 현금으로 지급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총액 300만원 중 고지서 감면 220만원이라고 해서 남은 80만원이 자동으로 생활비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 교내 장학금과 국가장학금의 지급 순서가 바뀌면 한 기관이 먼저 전액 지급하고 다른 기관이 나중에 30만원 반환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반환 통지 전후의 현금 흐름은 한 번의 계산과 다릅니다.
- 생활비성, 근로성, 포상성 장학금은 등록금성 지원과 중복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장학증서에 생활비 100만원으로 명시됐다면 등록금 직접충당 칸에 넣지 마세요.
- 학자금대출이 등록금에 먼저 실행된 경우 장학금이 학생 계좌가 아니라 대출 원금으로 상환될 수 있습니다. 이때 혜택은 부채 감소이며 계좌 실수령액은 0원일 수 있습니다.
- 휴학·자퇴·학점 미달로 학기 중 수혜자격을 잃으면 지급액의 전부 또는 일부를 반환할 수 있습니다. 현재 확정된 반환 예정액만 입력하며 향후 제재까지 계산하지 않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계좌 지급액과 경제적 혜택은 구분해야 합니다. 고지서에서 220만원이 줄고 계좌로 50만원을 받았다면 현금은 50만원이지만 총 지원효과는 270만원입니다.
- 중복조정액은 이미 받은 지원 중 이번 장학금 때문에 상계되는 금액입니다. 단순히 모든 장학금을 더하면 등록금 한도를 넘는 부분을 과대평가할 수 있습니다.
- 공제 합계가 장학금 총액을 넘는 경우 계산기는 음수 입금을 표시하지 않고 0원에서 멈춥니다. 초과분 반환 여부는 장학재단이나 대학의 개별 통지가 결정합니다.
- 선발 안내의 ‘지급액’과 통장 입금액이 다르면 등록금 고지서, 대출 상환내역, 기존 장학금 취소내역 세 곳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빠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장학금 300만원에 선발됐는데 통장에는 왜 50만원만 들어오나요?
등록금 220만원이 고지서에서 차감되고 기존 지원 30만원이 조정됐다면 계좌 입금은 50만원입니다. 통장만 보면 작아 보이지만 220만원은 이미 낼 등록금을 줄인 비현금 혜택입니다.
학자금대출 계좌로 상환된 금액도 실수령인가요?
현금 실수령은 아닙니다. 대출잔액을 줄이는 등록금 충당 효과이므로 해당 금액을 직접충당 칸에 넣고, 실제 본인 계좌 입금분만 결과와 비교하세요.
마이너스 결과가 나와야 반환액을 알 수 있지 않나요?
지급액과 반환채무는 기관별 처리 순서가 달라 하나의 음수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화면은 계좌 입금을 0원으로 제한하며, 반환 고지서에 확정된 금액만 반환 예정액에 넣도록 설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