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리셀

중고 구매 후 재판매 vs 대여 비용 계산기

예상 재판매 회수액과 거래비를 반영한 사용 비용을 대여 횟수·회당 요금과 비교합니다.

카메라, 캠핑 장비, 행사 용품을 짧게 쓰려고 할 때 중고로 샀다가 되파는 방법과 필요한 횟수만 빌리는 방법을 비교합니다. 구매대금 전부를 사용료로 잡지 않고 재판매 후 회수될 현금을 차감하여 동일한 사용 계획의 순지출을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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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결과

대여 대비 구매·재판매 절약액

50,100원

양수는 구매 후 재판매, 음수는 대여의 지출이 적습니다. 재판매가와 대여 요금은 직접 확인한 값으로 바꾸세요.

단계계산값
재판매 수수료(…) ÷ 1009,900원
재판매 회수액resell − 재판매 수수료320,100원
사서 사용한 뒤 되팔 때 순지출(…) − 재판매 회수액99,900원
예정 횟수의 대여 총지출(…) + rent_extra150,000원
대여 대비 구매·재판매 절약액예정 횟수의 대여 총지출 − 사서 사용한 뒤 되팔 때 순지출50,100원
중고 구매대금(원)
400,000
사용 후 예상 재판매가(원)
330,000
재판매 수수료율(%)
3
구매·재판매 운송 및 유지비 합계(원)
20,000
예정 대여 횟수(회)
4
대여 1회 요금(원)
35,000
대여기간 전체 부대비(원)
10,000

중고 구매 후 재판매 vs 대여 비용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대여 대비 구매·재판매 절약액은(는) 50,1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알아두면 좋은 기준

자주 묻는 질문

한 번만 빌리면 어떤 결과가 나오나요?

예시에서 횟수만 1회로 바꾸면 대여 총지출은 4만5천원이므로 절약액은 -5만4천9백원입니다. 해당 사용 계획에서는 대여가 그만큼 저렴하다는 뜻입니다.

되팔 가격이 구매가격보다 높아도 입력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구매 10만원, 재판매 12만원, 모든 비용 0원이면 소유 순지출은 -2만원입니다. 중고 가격 상승을 확정 수입으로 보지 말고 실제 거래될 가능성을 따져야 합니다.

장기 렌탈 약정에도 그대로 쓸 수 있나요?

월 3만원씩 12개월처럼 청구 단위가 일정하면 횟수에 12, 회당 요금에 3만원을 넣을 수 있습니다. 중도 종료 수수료나 최종 인수금이 붙는 계약은 예정 부담액을 부대비에 포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