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 직거래 vs 택배 구매비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양수면 택배, 음수면 직거래 비용 우위은(는) 10,3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지하철 요금만 왕복 3천원이라고 잡았지만 역에서 판매자까지 택시 8천원이 추가되면 직거래 이점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주차료와 통행료까지 방문 때문에 늘어난 지출을 합쳐야 합니다.
- 지도에 나온 편도 30분만 넣으면 귀가와 대기 시간을 놓칩니다. 갈 때 30분, 확인 15분, 돌아올 때 30분이면 입력 시간은 75분이며, 약속 지연도 예상되는 만큼 더합니다.
- 택배 구매 수수료가 상품가와 배송료 모두에 붙는 경우에는 상품가 부분만 요율에 넣고 배송료에 붙는 금액을 추가 결제비에 더하세요. 정액 1천원만 부과되면 요율은 0이고 추가 결제비는 1천원입니다.
- 배송이 3일 걸려 당장 필요한 물건을 따로 빌려야 한다면 대여 지출도 추가 결제비에 포함할 수 있습니다. 반면 단순히 늦게 받는 불편은 지금 입력한 이동 시간 비용과 같은 항목이 아닙니다.
- 사진상 같은 모델이어도 직거래 매물에는 충전기가 있고 택배 매물에는 없을 수 있습니다. 충전기 보충에 2만원이 든다면 비교할 상품가에 그 차이를 반영한 뒤 계산하세요.
알아두면 좋은 기준
- 직거래 부담은 합의가와 왕복 교통비에 분당 시간가치를 더합니다. 시간은 분으로 받고 60으로 나누어 시간당 가치와 단위를 맞춥니다.
- 직거래 8만원, 교통 6천원, 90분에 시간당 1만원이면 총부담은 101,000원입니다. 실제 계좌나 지갑에서 빠지는 돈은 이 가운데 86,000원입니다.
- 택배 8만5천원에 배송 4천원, 상품가 수수료 2%이면 90,700원입니다. 예시에서는 택배가 시간까지 포함해 10,300원 적게 들지만 현금 지출만 보면 직거래가 적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시간가치를 0원으로 설정해도 되나요?
네. 이미 같은 동네에 갈 일정이 있어 추가 시간 부담을 계산하지 않으려면 0원으로 둘 수 있습니다. 이때는 90분을 써도 시간비가 붙지 않고 교통비와 결제금액 차이만 남습니다.
직접 보면 사기를 피하니 무조건 직거래가 낫지 않나요?
현장에서 전원과 구성품을 확인하는 가치는 있습니다. 그러나 1만원 비용 우위라는 결과가 제품 정상 여부나 거래 안전성을 보증하지는 않습니다. 검수 가능성은 비용 결과와 함께 별도로 판단할 조건입니다.
판매자가 집 앞까지 가져다주면 어떻게 넣나요?
내 이동이 없으면 교통비는 0원, 실제 확인과 대기에 드는 시간만 넣습니다. 배달 대가로 5천원을 더 주기로 했다면 그 금액을 직거래 상품가에 포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