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리셀

중고 수리 후 판매 vs 고장품 판매 계산기

수리 성공·실패 시 판매가와 성공 가능성, 수리비를 반영해 고장 상태로 바로 팔 때보다 기대 회수액이 늘어나는지 계산합니다.

액정이 깨진 태블릿이나 고장난 노트북을 먼저 수리해서 팔지, 부품용으로 바로 처분할지 금액으로 비교합니다. 수리가 반드시 성공한다고 단정하지 않고 성공했을 때와 실패했을 때의 판매대금을 가중하여 수리 지출을 감수할 여지가 있는지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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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의 진단이나 본인의 시나리오를 넣으세요. 기본 80%는 실제 성공 통계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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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와 무관하게 지급하는 진단·부품·작업 비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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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결과

수리 선택으로 늘어나는 기대 회수액

29,240원

양수는 수리의 기대 회수액이 더 큽니다. 성공률은 사용자의 가정이며 수리 성공을 예측하거나 보장하지 않습니다.

단계계산값
수리 성공 시나리오의 가중 판매가(…) ÷ 100144,000원
수리 실패 시나리오의 가중 판매가(…) ÷ 1008,000원
수리 후 기대 판매대금수리 성공 시나리오의 가중 판매가 + 수리 실패 시나리오의 가중 판매가152,000원
수리 지출 후 기대 회수액(…) − (…)87,440원
현 상태 판매 회수액as_is × (…)58,200원
수리 선택으로 늘어나는 기대 회수액수리 지출 후 기대 회수액 − 현 상태 판매 회수액29,240원
현재 상태 그대로 판매할 가격(원)
60,000
수리 성공 시 판매가격(원)
180,000
수리 실패 후 처분가격(원)
40,000
가정한 수리 성공 가능성(%)
80
성공·실패 공통 수리 지출(원)
50,000
수리 때문에 추가되는 운송 등 비용(원)
10,000
두 판매 방식의 공통 수수료율(%)
3

중고 수리 후 판매 vs 고장품 판매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수리 선택으로 늘어나는 기대 회수액은(는) 29,24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알아두면 좋은 기준

자주 묻는 질문

성공률을 0%로 넣으면 어떻게 되나요?

실패 처분가격만 인정하고 수리 지출은 전액 차감합니다. 기본 금액에서는 수리 후 회수액이 -2만1천2백원이 되어 그냥 판매할 때보다 7만9천4백원 불리합니다.

기대 차액이 2만9천원 플러스면 반드시 이익인가요?

아닙니다. 성공과 실패가 섞인 기대값이므로 한 대만 수리하면 실제로는 한쪽 결과만 발생합니다. 실패 시 잃는 금액을 감당할 수 있는지 고장품 견적과 함께 판단하세요.

판매하려고 한 세척이나 도색도 계산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성공 후 판매가 상승을 현실적으로 정하고 작업비를 넣으세요. 2만원을 들여 외관을 개선해도 체결가가 1만원만 오르면 성공률 100%라도 그 작업만으로 현금 이득이 생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