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리셀
중고 수리 후 판매 vs 고장품 판매 계산기
수리 성공·실패 시 판매가와 성공 가능성, 수리비를 반영해 고장 상태로 바로 팔 때보다 기대 회수액이 늘어나는지 계산합니다.
액정이 깨진 태블릿이나 고장난 노트북을 먼저 수리해서 팔지, 부품용으로 바로 처분할지 금액으로 비교합니다. 수리가 반드시 성공한다고 단정하지 않고 성공했을 때와 실패했을 때의 판매대금을 가중하여 수리 지출을 감수할 여지가 있는지 살펴봅니다.
계산 결과
수리 선택으로 늘어나는 기대 회수액
29,240원
양수는 수리의 기대 회수액이 더 큽니다. 성공률은 사용자의 가정이며 수리 성공을 예측하거나 보장하지 않습니다.
| 단계 | 계산 | 값 |
|---|---|---|
| 수리 성공 시나리오의 가중 판매가 | (…) ÷ 100 | 144,000원 |
| 수리 실패 시나리오의 가중 판매가 | (…) ÷ 100 | 8,000원 |
| 수리 후 기대 판매대금 | 수리 성공 시나리오의 가중 판매가 + 수리 실패 시나리오의 가중 판매가 | 152,000원 |
| 수리 지출 후 기대 회수액 | (…) − (…) | 87,440원 |
| 현 상태 판매 회수액 | as_is × (…) | 58,200원 |
| 수리 선택으로 늘어나는 기대 회수액 | 수리 지출 후 기대 회수액 − 현 상태 판매 회수액 | 29,240원 |
- 현재 상태 그대로 판매할 가격(원)
- 60,000
- 수리 성공 시 판매가격(원)
- 180,000
- 수리 실패 후 처분가격(원)
- 40,000
- 가정한 수리 성공 가능성(%)
- 80
- 성공·실패 공통 수리 지출(원)
- 50,000
- 수리 때문에 추가되는 운송 등 비용(원)
- 10,000
- 두 판매 방식의 공통 수수료율(%)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