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타운 입주 초기비용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입주 초기 준비자금은(는) 218,000,0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보증금 반환비율은 시설 공통값이 아닙니다. 계약기간, 중도해지 위약금, 원상복구비, 사망 시 정산 방식에 따라 달라지므로 홍보자료가 아니라 계약 조항을 기준으로 입력해야 합니다.
- 부부가 함께 입주할 때 추가 인원 입주비나 더 큰 평형 보증금이 붙을 수 있습니다. 1인 견적을 받은 상태에서 부부 조건으로 해석하면 준비자금이 부족해집니다.
- 기존 집을 처분하면서 발생하는 중개보수, 양도 관련 세금, 대출 상환액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집 매각대금 전부가 입주자금이 되는 것이 아니므로 순유입액을 별도로 계산해야 합니다.
- 가구가 기본 제공되는지, 세탁기·냉장고를 반입할 수 있는지는 시설마다 다릅니다. 제공 품목을 확인하지 않고 가구·환경 조성비를 0원으로 두면 실제 이사 직전 지출이 빠질 수 있습니다.
- 보증금 반환까지 수개월이 걸리거나 운영주체의 신용위험이 생기면 계산한 반환 가능액과 실제 회수시점이 다를 수 있습니다. 반환보증과 담보 설정 여부는 금액과 별개로 확인해야 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초기 준비현금은 보증금+비환급 입주비+이사·정리비+가구·환경 조성비입니다. 보증금이 나중에 돌아오더라도 입주 시점에는 전액을 마련해야 하므로 먼저 합산합니다.
- 소모성 예상비용은 보증금 중 반환되지 않을 부분에 나머지 초기비용을 더합니다. 보증금 2억원의 100% 반환을 가정하면 보증금 자체는 소모비용이 아니지만 현금은 여전히 묶입니다.
- 보증금 반환비율을 95%로 낮추면 2억원 중 1천만원이 공제분으로 표시됩니다. 계약서의 정액 공제는 금액을 비율로 환산하거나 비환급 입주비에 더해 비교할 수 있습니다.
- 두 시설을 비교할 때 초기 준비현금과 소모성 비용을 각각 기록하세요. 보증금이 큰 시설은 현금 부담은 크지만 반환조건이 좋다면 장기 비용은 더 작을 수도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분양형 실버타운 가격도 보증금에 넣나요?
소유권을 취득하는 분양대금은 반환형 보증금과 성격이 다릅니다. 이 도구는 임대·입주계약의 보증금 구조에 맞으므로 분양 취득비용 비교에는 그대로 사용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월 관리비는 어디에 입력하나요?
초기비용 계산에는 넣지 않습니다. 시설의 월 관리비, 의무식 비용, 추가 돌봄비와 개인 생활비는 별도의 월 지출표로 합산해야 합니다.
보증금은 100% 반환이라고 설명받았습니다. 100을 넣으면 되나요?
계약서에도 중도해지 공제와 원상복구 예외 없이 전액 반환으로 적혀 있는지 확인한 뒤 100을 쓰세요. 구두 안내만 있다면 공제 가능성을 별도 시나리오로 비교하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