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예 시트 재단 수율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원장 한 장의 이론 완성 수량은(는) 35.73 개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600×900mm 원장과 95×140mm 부품은 총면적만 보면 여러 개가 들어가지만, 각 변을 나눈 나머지 띠가 서로 합쳐지지는 않습니다. 실제 행·열 배치에서 남는 폭 때문에 면적상 수량보다 적게 나올 수 있습니다.
- 부품을 90도 돌릴 수 있으면 빈 공간에 추가 배치될 수 있지만 인쇄 방향, 펠트 결, 홀로그램 무늬가 고정되면 회전이 금지됩니다. 같은 치수라도 방향 조건에 따라 네스팅 결과가 달라집니다.
- 칼날 폭 0.5mm를 부품 치수에 포함하지 않으면 절단선 수가 늘수록 누적 소모가 빠집니다. 부품 점유 가로와 세로에는 완성 치수뿐 아니라 부품 사이 간격과 외곽 정리 폭을 반영하세요.
- 부분 결함이 한쪽 모서리에 몰리면 다른 영역에 부품을 옮겨 손실을 줄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원장 전체에 작은 흠집이 흩어져 있으면 같은 12% 결함 면적도 외관 등급 부품을 훨씬 많이 탈락시킬 수 있습니다.
- 곡선, 별 모양, ㄴ자 조각은 외접 직사각형으로 점유 치수를 잡습니다. 완성 형상의 순면적만 사용하면 조각 사이에 남는 공간을 전부 재사용할 수 있다고 보아 수량이 과대평가됩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원장 면적에서 입력한 손실률만큼을 빼고 부품 점유면적으로 나눕니다. 540,000mm² 원장에 손실 12%라면 유효면적은 475,200mm²입니다.
- 95×140mm 부품의 점유면적은 13,300mm²이므로 예시의 면적상 값은 약 35.73개입니다. 이는 35개가 배치된다는 보장이 아니라 36개는 면적부터 부족하다는 상한 검토값입니다.
- 공정 손실률은 재료 종류와 장비에 따라 달라지는 작업 데이터입니다. 레이저 커프, 칼날 간격, 집게 여백과 표면 결함을 샘플 원장의 실제 기록으로 산정해 입력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결과가 35.7개면 35개는 확실히 나오나요?
아닙니다. 면적만으로 가능한 상한 후보입니다. 원장 위에 35개의 직사각형을 실제 치수로 배치하고 절단 간격과 방향을 확인해야 생산 가능 수가 확정됩니다.
테두리 10mm는 어디에 넣나요?
가장 정확한 방법은 네 방향 테두리를 뺀 내부 가로·세로를 원장 치수로 입력하는 것입니다. 그 뒤 내부에 남은 국부 결함과 배치 자투리만 손실률에 포함하세요.
서로 다른 크기 부품도 계산할 수 있나요?
이 도구는 동일 부품 한 종류 기준입니다. 여러 크기를 함께 끼워 넣으면 자투리 활용이 달라지므로 각 부품을 따로 나눈 면적 계산보다 다품종 네스팅 도면이 더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