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매트 R값 계산기 (겹쳐 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입력한 목표 R값보다 남는 값은(는) 0.7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R값 표기가 없는 발포매트에 2.0을 임의로 넣으면 결과 0.7 여유도 근거가 없습니다. 제품 시험성적이나 제조사 수치를 확인할 수 없다면 그 층은 0으로 두고 보온 효과를 정성적으로만 고려하세요.
- 세 매트가 완전히 포개지지 않고 어깨나 발이 한 층 밖으로 나가면 단순 합산값 6.7을 온몸이 얻지 못합니다. 이 도구는 면적 차이를 수치로 보정하지 않으므로 몸 아래 공통으로 덮이는 구간만 합산 대상으로 봐야 합니다.
- 서로 다른 시험방법으로 표시된 R값은 숫자 단위가 같아 보여도 직접 비교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ASTM 등 동일 시험 표기인지 확인하고, 마케팅용 온도등급을 R값 칸에 넣지 마세요.
- 에어매트가 덜 부풀거나 내부 단열재가 이동하고 습기가 차면 제품 상태가 시험 조건과 달라집니다. 또한 눈, 얼어붙은 데크, 강풍으로 바닥 조건이 바뀌면 같은 합산 R값에서도 체감이 달라집니다.
- 목표 R값 6은 법정 또는 보편적인 동계 안전선이 아닙니다. 예상 최저기온, 텐트 바닥, 침낭, 의복, 개인의 추위 민감도와 비상 철수 가능성을 고려해 사용자가 정한 비교 기준일 뿐입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완전히 직렬로 겹친 단열층은 열저항을 더하는 방식으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기본값은 주 매트 4.2+폼매트 2.0+추가층 0.5=6.7입니다.
- 기본 합산값 6.7은 목표 6보다 0.7 높고 달성률은 약 111.67%입니다. 다만 짧은 폼매트가 발끝을 덮지 않는다면 해당 부위에는 보조층 R값 2.0을 더할 수 없습니다.
- 이 계산은 바닥 쪽 단열만 다룹니다. 침낭의 컴포트 온도, 머리·목 보온, 젖은 의류, 대류와 복사열 손실을 R값에 더해 같은 숫자로 합산할 수는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R값 4 매트와 R값 2 매트를 겹치면 6이 되나요?
같은 방식으로 측정된 제품이 몸 아래에서 완전히 겹치고 정상 상태라면 열저항 합산의 출발점은 6입니다. 틈, 면적 차이, 공기 누출이 있으면 실제 체감은 단순합과 달라집니다.
은박 돗자리 R값을 얼마로 넣어야 하나요?
확인된 시험값이 없다면 임의의 0.5나 1을 배정하지 말고 0으로 두세요. 반사층은 공기층과 설치 방향에 따라 성능이 달라 얇은 재료의 두께만으로 R값을 정할 수 없습니다.
합산 R값만 높으면 침낭 온도등급이 낮아도 괜찮나요?
아닙니다. 매트는 지면 방향 열손실을 줄이고 침낭은 몸 위와 옆의 열손실을 다룹니다. R값 6.7이 침낭의 컴포트 온도를 몇 ℃ 올린다고 직접 환산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