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발전량·전기요금 절감액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태양광 발전의 예상 경제적 가치은(는) 37,485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등가발전시간은 실제 해가 떠 있는 시간이 아니라 정격출력으로 환산한 시간입니다. 지역 일사량, 모듈 방향과 경사, 앞 건물 그늘이 달라지면 같은 3kW 설비도 월 발전량이 크게 벌어집니다.
- 자가소비 전력의 가치는 전기요금 고지서에서 실제로 줄어드는 단가와 같아야 합니다. 누진구간이 내려가거나 최소 기본요금이 남으면 평균단가를 곱한 결과보다 절감액이 작을 수 있습니다.
- 잉여전력 정산은 계약, 계량방식, 사업유형에 따라 가능 여부와 단가가 다릅니다. 계약서에 정산 조항이 없다면 0원을 넣어 수익으로 과대평가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 적설, 황사, 고온으로 인한 출력 저하, 인버터 정지, 모듈 열화는 종합효율에 반영해야 합니다. 새 설비의 한 달 실적을 장기 평균으로 사용하면 계절 변동을 놓칠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3kW 설비가 하루 등가 3.5시간, 30일 운전하면 손실 전 발전량은 315kWh입니다. 종합효율 85%를 적용하면 계량 예상량은 약 267.75kWh가 됩니다.
- 자가소비율 70%라면 약 187.4kWh는 구매전력을 대체하고 80.3kWh는 잉여가 됩니다. 두 전력량에 같은 가격을 적용하지 않고 각자의 실제 가치를 따로 입력하는 이유입니다.
- 설치비 회수기간을 구하려면 월별 일사량으로 12개월을 각각 계산하고 유지보수비, 인버터 교체 가능성, 금융비용을 빼야 합니다. 한 달 결과에 12만 곱하면 계절성이 왜곡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하루 평균 발전시간은 어디서 구하나요?
설치업체의 현장 음영 분석, 공공 일사량 자료, 같은 방향의 기존 설비 실적을 참고하세요. 이미 운전 중이면 일정 기간 발전량을 설비 kW와 일수로 나눈 뒤 계절별로 기록한 값이 가장 직접적입니다.
발전한 전기를 모두 전기요금 단가로 계산하면 안 되나요?
낮에 집에서 소비한 전기는 구매를 피하지만 남아서 계통으로 흐른 전기는 계약된 정산가치만 가집니다. 배터리가 없고 낮 사용량이 적다면 자가소비율이 낮아 전체 발전량×고지서 단가가 과장됩니다.
종합효율 85%는 모든 설비에 맞나요?
아닙니다. 입력을 시작하기 위한 예시일 뿐입니다. 모듈 온도, 인버터 효율, 배선길이, 오염과 음영을 합친 현장값을 사용해야 하며 실측 발전량이 있으면 그 결과로 효율을 역산해 갱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