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설치비 단순 회수기간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예상 단순 회수기간은(는) 12.54 년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보조금 300만원은 예시이며 신청만 했거나 예산 소진 가능성이 있으면 확정액으로 볼 수 없습니다. 설치비 1500만원에서 실제 지급이 승인된 금액만 빼고 대출 원금은 보조금처럼 차감하지 마세요.
- 자가소비 가치 220원/kWh는 모든 가구의 요금이 아닙니다. 누진구간, 시간대 요금, 부가 항목에 따라 추가 1kWh를 줄였을 때 고지서 감소액이 달라 실제 청구자료로 입력해야 합니다.
- 잉여전력 정산은 상계거래, 전력구매계약, 사업용 판매 여부에 따라 단가와 정산방식이 다릅니다. 계약이 없는데 100원/kWh를 넣으면 판매수익이 있는 것처럼 회수기간이 짧아집니다.
- 연간 운영비에 정기점검, 세척, 보험, 통신료만 넣고 10년 전후의 인버터 교체비를 빠뜨리면 장기 비용이 과소평가됩니다. 큰 일회성 비용은 예상 교체비를 사용연수로 나눈 연평균액으로 더할 수 있습니다.
- 결과는 전력가격 상승, 모듈 열화, 할인율, 대출이자를 무시한 단순 회수기간입니다. 연 5% 차입금이 있는 8년 회수안과 무차입 8년 회수안은 경제성이 같지 않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설치비 1500만원에서 확정 지원금 300만원을 빼면 실부담액은 1200만원입니다. 지원금이 설치 후 지급되어도 단순 모델에서는 최종 자기부담 총액만 사용합니다.
- 연 6500kWh의 65%를 직접 쓰면 4225kWh가 구매전력을 대체하고 2275kWh가 남습니다. 두 전력량에 서로 다른 원/kWh를 곱해야 계약 차이가 반영됩니다.
- 자가소비 편익과 잉여전력 편익의 합이 연 120만원이고 운영비가 20만원이면 순편익은 100만원입니다. 실부담 1200만원의 단순 회수기간은 12년입니다.
- 연간 순편익이 0원 이하인 입력 조합은 비용을 회수하지 못하는 시나리오입니다. 운영비를 0으로 임의 수정하기보다 자가소비율과 계약단가를 재검토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기요금 고지서 평균단가를 넣으면 되나요?
전체 청구액÷전체 kWh는 기본요금까지 섞인 평균입니다. 태양광 1kWh가 실제로 줄이는 금액을 보려면 발전 시간대의 한계단가나 태양광 설치 전후 청구 시뮬레이션 차이를 사용하는 편이 낫습니다.
대출이자를 연간 운영비에 넣어도 되나요?
대략적인 현금흐름에는 연간 이자를 더할 수 있지만 원금 감소에 따라 이자가 바뀝니다. 정확한 투자성 분석은 월별 대출상환표와 태양광 편익을 같은 기간으로 맞춰 비교하세요.
회수기간이 설비 보증기간보다 짧으면 무조건 이익인가요?
아닙니다. 제품보증과 출력보증의 범위가 다르고 철거, 지붕보수, 고장 중 발전손실이 제외될 수 있습니다. 회수기간 이후에도 순편익이 유지되는지를 비용 항목별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