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경년 열화 발전량 예측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해당 연차 예상 발전량은(는) 6,149 kWh/년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하루 등가일조시간 3.6시간은 예시 입력일 뿐 지역 공통값이 아닙니다. 남향 무음영 지붕과 동서향 지붕, 산 그림자가 드는 부지는 같은 6kW라도 일사량이 달라 현장 분석값으로 바꿔야 합니다.
- 종합성능비 82%에는 모듈 온도, 인버터 변환, 직류·교류 배선, 오염과 불일치 손실이 한꺼번에 들어갑니다. 눈이 오래 쌓이거나 환기가 나쁜 지붕이라면 같은 일조시간에서도 실제 비율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 연 열화율 0.5%는 기본 시나리오이며 모든 모듈의 보증조건이 아닙니다. 보증서가 첫해 별도 감소와 이후 연 0.4%를 구분한다면 이 계산의 일정 열화 모형과 차이가 생깁니다.
- 인버터 고장으로 12일 정지했다면 연간 계산일수를 353일로 줄이는 단순 보정은 가능하지만, 정지일이 일사량 높은 5월인지 흐린 12월인지에 따라 손실은 동일하지 않습니다.
- 이 계산은 특정 연차 한 해의 발전량입니다. 10년 결과를 10년 누적 발전량으로 읽으면 안 되며, 누적량은 0년차부터 10년차까지 각 연도의 감소된 값을 따로 합해야 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설비 6kW, 등가일조 3.6시간, 365일이면 손실 전 발전량은 7,884kWh입니다. 종합성능비 82%를 적용한 초기 예상은 약 6,465kWh로 줄어듭니다.
- 연 0.5% 열화를 10번 복리로 적용하면 유지율은 0.995의 10제곱인 약 95.1%입니다. 단순히 첫해 출력에서 5%포인트를 빼는 값과 비슷하지만 기간이 길수록 복리 차이가 커집니다.
- 실측 검증은 발전량을 설비용량과 같은 기간의 일사량으로 정규화해 비교하는 편이 좋습니다. 맑은 해와 흐린 해의 kWh만 직접 비교하면 모듈 열화와 날씨 변화를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 모듈 추가 증설, 인버터 교체, 나무 성장으로 생긴 새 음영은 자연 열화가 아닙니다. 설비 구성이 바뀐 날짜 전후는 별도 구간으로 나누어 성능비를 다시 잡아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예측 연차에 0을 넣으면 무엇이 나오나요?
열화를 한 번도 적용하지 않은 초기 연간 발전량이 나옵니다. 1을 넣으면 연간 열화율을 한 차례 적용한 다음 해 시나리오이고, 10은 10회 누적 감소를 반영합니다.
발전시간과 실제 해가 떠 있는 시간은 같은가요?
아닙니다. 등가일조시간은 하루 일사에너지를 정격출력으로 환산한 시간입니다. 해가 12시간 떠 있어도 약한 아침·저녁 일사를 합친 에너지는 정격 3.6시간분일 수 있습니다.
월별 발전량도 이 결과를 12로 나누면 되나요?
계절별 일사량 차이가 커서 권하지 않습니다. 연간 예산에는 사용할 수 있지만 월별 현금흐름은 12개월의 일사량과 가동일수를 각각 입력해 계산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