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손익분기 매도가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주당 손익분기 매도가은(는) 50,09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증권사가 수수료를 원 단위로 절사하거나 거래 건마다 최저 수수료를 적용하면 단순 요율 곱과 몇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주문 체결이 여러 번 나뉜 경우에는 체결내역 합계를 확인하세요.
- 입력한 매도 부과율은 거래대금 전체에 붙는 비용만 가정합니다. 양도차익에 과세되는 계좌나 종목이라면 취득가, 공제, 다른 거래의 손익을 함께 따져야 하므로 이 결과만으로 세후 본전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 평균 매수단가에 이미 증권사 수수료가 포함되어 표시되는지 여부는 화면마다 다릅니다. 수수료 포함 평단을 매수 단가에 넣고 매수 수수료율도 다시 넣으면 같은 비용을 두 번 계산합니다.
- 손익분기 가격보다 높은 지정가를 냈더라도 실제 체결가가 낮거나 호가 공백으로 슬리피지가 발생하면 본전에 못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거래량이 적은 종목은 예상 체결가를 보수적으로 잡으세요.
- 환전이 필요한 해외주식은 매수일과 매도일 환율 차이 및 환전 스프레드가 빠져 있습니다. 원화 손익분기점을 찾으려면 해외주식 환노출 손익 계산기에서 양쪽 환율을 따로 입력해야 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손익분기점은 매수금액에 매수비용을 더한 총원가와, 매도금액에서 매도비용을 뺀 실수령액이 같아지는 지점입니다. 매도 차감률이 0.2%라면 매도대금의 99.8%만 회수액으로 봅니다.
- 매도비용 때문에 매수 단가에 단순히 매수·매도 요율을 더하는 방식은 아주 조금 낮게 계산됩니다. 필요한 매도금액을 실수령 비율로 나누어 역산해야 비용까지 완전히 회수됩니다.
- 한 종목을 여러 가격에 샀다면 먼저 총 매수원가를 총수량으로 나눈 평단을 사용해야 합니다. 일부 수량만 팔 때는 선입선출 등 세무상 취득가 산정과 앱의 표시 손익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현재가가 계산된 가격과 같은데 왜 앱에는 손실로 보이나요?
앱이 아직 발생하지 않은 예상 매도비용을 손익에 포함하는지, 매수 평단에 수수료를 포함했는지부터 확인하세요. 체결가 단위와 원 단위 절사 때문에 소액 차이도 생깁니다.
거래세와 수수료는 같은 칸에 넣어도 되나요?
매도금액에 같은 방식으로 비례해 부과된다면 합산 결과는 같습니다. 다만 나중에 조건을 바꿔 비교하기 쉽도록 증권사 수수료와 세금·부과금을 나눠 입력하는 편이 좋습니다.
1주 단위로만 주문할 수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계산값이 호가단위 사이에 있으면 바로 위의 주문 가능한 호가로 올려야 본전을 넘습니다. 계산 결과를 아래 호가로 내리면 작은 손실이 남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