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복리 투자 미래가치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연복리 가정 기간 후 평가액은(는) 19,306,899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주식 수익률은 해마다 일정하지 않습니다. 연평균이 같아도 큰 손실과 회복이 반복되는 경로에서는 산술평균보다 기하평균이 낮아지므로 고정 복리 결과를 확정 예측으로 보면 안 됩니다.
- 배당을 현금으로 쓰거나 세금·수수료 때문에 전액 재투자하지 못하면 복리 원금이 작아집니다. 기대 연수익률이 배당 재투자를 포함한 총수익률인지 가격상승률만인지 구분하세요.
- 연간 비용률을 기대수익률에서 단순 차감하는 근사입니다. 실제 펀드 보수는 매일 기준가에 반영되고 거래비용과 세금은 발생 시점이 달라 장기간에는 계산값과 차이가 쌓입니다.
- 투자기간 중 추가 납입이나 인출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월급에서 계속 투자할 계획이라면 적립식 투자 시뮬레이션을 사용해야 납입 시점별 복리기간이 구분됩니다.
- 물가상승을 차감하지 않은 명목금액입니다. 20년 뒤 같은 1억원의 구매력은 현재와 다르므로 장기 목표라면 기대수익률에서 예상 물가상승률을 뺀 실질수익률 시나리오도 비교하세요.
알아두면 좋은 기준
- 연복리는 매년 말 평가액이 다음 해의 원금이 되는 구조입니다. 비용 차감 수익률이 7%이고 기간이 10년이면 성장배수는 1.07의 10제곱인 약 1.967배입니다.
- 손실과 회복은 대칭이 아닙니다. 50% 하락한 자산이 원금으로 돌아오려면 남은 금액에서 50%가 아니라 100% 상승해야 하므로 변동성이 큰 자산의 장기 성과는 단순 평균보다 낮아질 수 있습니다.
- 기대수익률을 1%포인트만 바꿔도 장기 결과가 크게 벌어집니다. 단일 전망치보다 보수·기준·낙관 세 가지 수익률로 입력을 바꿔 결과 범위를 보는 편이 의사결정에 유용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연 7%는 매년 정확히 7% 오른다는 뜻인가요?
계산 안에서는 그렇지만 현실 전망으로는 장기 기하평균을 단순화한 가정입니다. 실제로는 손실 연도와 급등 연도가 섞이므로 중간 평가액과 최종액 모두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세금을 연간 비용률에 넣어도 되나요?
매년 평가액에 비례해 빠지는 세금이라면 근사할 수 있습니다. 매도 시 차익에 한 번 과세하거나 계좌별 공제·이연이 있다면 연간 비용률로 고르게 나누는 방식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연수익률이 음수여도 계산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99%보다 큰 값을 허용하며 평가액이 해마다 줄어드는 경로를 보여줍니다. 연간 비용률까지 빼서 순수익률이 -100% 이하가 되지 않도록 입력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