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배당금 세후 실수령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예상 배당금 실수령액은(는) 169,2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원천징수는 최종 세금과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연간 금융소득, 거주자 지위, 종합과세 또는 외국납부세액공제에 따라 신고 후 추가 납부나 환급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해외배당은 현지 국가에서 먼저 떼고 국내에서 추가로 정산되는 구조가 있을 수 있어 단일 원천징수율로 보이는 명세와 실제 세무처리가 다릅니다. 증권사 배당통지서의 각 세목을 확인하세요.
- 주당배당금이 외화라면 계산 결과도 그 외화 금액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원화로 받는 선택을 했을 때에는 지급일 적용환율과 증권사 환전 스프레드가 추가로 실수령액을 바꿉니다.
- 배당 대상 수량은 현재 보유수량과 다를 수 있습니다. 배당기준일 이후 매도했거나 기준일 직전에 매수한 경우 권리확정 수량을 증권사 화면에서 확인한 뒤 입력해야 합니다.
- 세금이 주별이 아니라 지급 건 전체에서 원 단위로 반올림·절사되면 계산값과 몇 원 차이가 납니다. 소액 배당을 여러 계좌에서 받으면 계좌별 반올림 차이가 합산될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세전 배당금은 주당배당금과 배당 대상 수량의 곱입니다. 원천징수율 15%라면 세전액의 85%가 정액 비용 차감 전 수령액으로 남습니다.
- 원천징수율은 회사의 배당성향이나 종목 수익률이 아니라 투자자의 계좌·세법상 지위에 의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사용자에게 하나의 세율을 고정하지 않고 직접 입력받습니다.
- 배당 재투자를 계획한다면 실수령액을 당시 매수가격과 수수료로 나누어 실제 추가 가능 수량을 구해야 합니다. 세전 배당금 전부를 재투자금으로 가정하면 복리 효과를 과대평가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ISA나 연금계좌도 같은 원천징수율을 넣나요?
계좌별 과세이연·비과세·분리과세 조건이 다를 수 있으므로 일반계좌의 세율을 그대로 쓰면 안 됩니다. 해당 계좌 명세에서 지급 시 실제 차감되는 비율을 확인해 입력하세요.
외국 세금과 국내 세금을 합쳐 한 비율로 넣어도 되나요?
세전 배당금에 모두 같은 방식으로 곱해지는 경우 예상 현금액 비교에는 합산률을 쓸 수 있습니다. 다만 외국납부세액공제처럼 신고 때 조정되는 금액까지 정확히 표현하지는 못합니다.
배당금이 0원보다 작게 나오면 무엇이 문제인가요?
기타 정액 차감액이 세금 차감 후 배당금보다 크게 입력된 경우입니다. 실제 차감액인지 단위를 확인하고, 비용 때문에 지급이 보류되는 소액배당이라면 증권사 처리규정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