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거래비용·순손익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왕복 거래비용 차감 후 순손익은(는) 490,175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실제 수수료율은 온라인·오프라인 주문, 이벤트 기간, 계좌 개설 채널, 거래시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광고의 무료 문구보다 체결내역에 찍힌 금액을 거래대금으로 나눈 비율이 정확합니다.
- 최저수수료나 주문 건별 정액비용이 있는 시장에서는 거래대금에 요율만 곱한 결과가 작게 나옵니다. 정액비가 중요한 해외시장이라면 해당 금액을 별도 비용으로 더해 판단하세요.
- 여러 가격에 나누어 체결되면 입력 단가는 체결금액 합계를 수량으로 나눈 평균이어야 합니다. 지정가나 주문 당시 호가를 넣으면 슬리피지와 부분체결 효과가 누락됩니다.
- 양도차익 과세는 매도대금에 일정률을 곱하는 거래세와 계산 구조가 다릅니다. 연간 손익통산, 기본공제, 환율환산이 필요한 세금은 이 매도 부과금 칸으로 정확히 표현할 수 없습니다.
- 배당금과 주식대여 수익은 매매 손익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총보유수익을 확인하려면 보유기간 중 받은 세후 현금흐름을 이 순손익에 별도로 더해야 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매수 수수료는 취득원가를 높이고 매도 수수료와 거래세는 처분대금을 낮춥니다. 세 비용을 모두 비용 전 매매차익에서 빼야 계좌 현금 기준 순손익이 됩니다.
- 같은 요율이라도 매수 수수료는 매수금액에, 매도 수수료는 매도금액에 곱합니다. 가격이 올랐는데 양쪽 모두 매수금액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매도비용을 과소평가합니다.
- 순수익률의 분모는 매수 체결금액과 매수 수수료를 합친 실제 투입액입니다. 평가금액 대비 비율이나 현재가 대비 등락률과는 분모가 다르므로 숫자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수수료가 0%인데도 비용이 나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매도 세금·부과금률에 값이 남아 있으면 매도비용이 계산됩니다. 실제 거래에서 어느 항목도 부과되지 않는 경우에만 세 입력을 모두 0으로 두세요.
매도하지 않은 평가손익에도 사용할 수 있나요?
가능하지만 매도 단가에 현재가를 넣은 예상치입니다. 실제 주문은 호가와 체결수량이 달라질 수 있고, 그 사이 가격이 움직이면 최종 순손익도 바뀝니다.
손실 거래도 세금·부과금이 붙나요?
입력한 부과금은 매도차익이 아니라 매도대금에 비례한다고 가정하므로 손실이어도 발생합니다. 실제 시장의 부과 기준이 차익인지 거래대금인지 반드시 구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