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카페 시간권·기간권 손익분기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양수면 기간권으로 아끼는 금액은(는) 20,0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시간권 단가 1,800원, 기간권과 사물함 합계 16만원이면 손익분기는 약 88.9시간입니다. 100시간을 실제 이용하면 기간권이 2만원 저렴하지만 70시간만 쓰면 시간권이 3만4천원 저렴합니다.
- 시간권이 50시간에 8만원처럼 묶음 판매되면 표시된 1시간 가격이 아니라 8만원÷50시간인 1,600원을 넣어야 합니다. 남은 시간이 소멸하는 상품이면 실제 사용시간 기준 단가는 더 높아집니다.
- 기간권 일시정지, 휴일 연장, 양도 가능 여부는 매장 계약마다 다릅니다. 아파서 10일을 못 가도 기간이 그대로 끝난다면 계획한 100시간보다 실제 이용량이 줄 수 있습니다.
- 음료, 주차, 프린트 비용이 두 상품에 똑같이 발생하면 비교 차액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기간권 회원만 사물함 1만원을 의무로 내는 경우처럼 한쪽에만 붙는 비용만 추가비용에 넣으세요.
- 기간권이 하루 최대 12시간이나 특정 좌석 제외 조건을 두면 계획한 이용시간을 전부 소화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가격이 낮아도 필요한 심야시간에 입장할 수 없는 상품은 동등한 비교가 아닙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시간권 총액은 시간당 실질단가와 예상 이용시간의 곱입니다. 1,800원으로 100시간을 쓰면 18만원이며 묶음권 선결제액과 비교할 때 잔여시간 가치도 고려해야 합니다.
- 기간권 총액은 표시 가격에 기간권에만 필요한 비용을 더합니다. 15만원 이용권과 1만원 사물함이면 실제 비교가격은 16만원입니다.
- 손익분기 시간은 기간권 총액을 시간권 단가로 나눕니다. 예상 사용량이 약 88.9시간을 넘으면 산술상 기간권이 유리하고 그보다 적으면 시간권이 유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100시간권은 시간권 단가를 어떻게 입력하나요?
결제액을 제공시간으로 나누세요. 100시간권이 13만원이면 1시간 실질단가는 1,300원입니다. 다 쓰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면 예상 사용시간으로 다시 나눈 값도 확인하세요.
기간권으로 2만원 절약이면 무조건 사야 하나요?
100시간을 실제로 채운다는 가정에서만 그렇습니다. 예상이 20시간 줄어 80시간이 되면 시간권 총액은 14만4천원이라 16만원 기간권보다 1만6천원 낮습니다.
카페 음료값도 추가비용에 넣나요?
스터디카페 대신 일반 카페를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면 보통 넣지 않습니다. 기간권 이용자에게만 의무 구매가 생길 때처럼 두 선택지의 비용이 달라지는 경우에만 포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