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카페 시간권 소진 계산기 (만료 전 방문 계획)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만료 때 미사용으로 남을 예상시간은(는) 20 시간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잔여 50시간에 방문 10회, 회당 3시간을 계획하면 30시간을 쓰고 20시간이 남습니다. 50시간권을 새로 산 상황과 100시간권에서 50시간 남은 상황은 동일한 잔여량으로 입력합니다.
- 만료까지 달력으로 20일 남아도 실제 방문 가능일이 10일이면 횟수는 10회입니다. 하루 두 번 방문한다면 각각 한 회로 셀 수 있지만 회당 시간도 그 구분에 맞춰 적어야 합니다.
- 외출 중에도 계속 차감하는 계약이라면 공부 3시간과 식사 외출 1시간의 방문은 4시간 사용으로 잡힐 수 있습니다. 순공시간을 그대로 넣지 말고 해당 매장의 실제 시간권 차감 방식에 맞추세요.
- 15분 단위 올림이나 1회 최소 2시간 사용 조건은 자동 적용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실제 공부가 1시간이어도 방문당 2시간씩 차감된다면 회당 차감시간을 2시간으로 입력해야 맞습니다.
- 일시정지나 추가 결제에 따른 만료 연장, 남은 시간 이월은 매장별로 다릅니다. 연장으로 방문 가능일이 5일 늘면 횟수를 다시 세어 계산하고, 이월을 보장받았다면 미사용 예상량을 소멸 확정량으로 해석하지 마세요.
알아두면 좋은 기준
- 차감 가능량은 방문 횟수와 회당 차감시간의 곱입니다. 현재 잔여량보다 더 사용할 수는 없으므로 사용 예상량은 둘 중 작은 값이고, 계획이 더 크면 부족한 이용권 시간이 따로 표시됩니다.
- 전부 소진할 때 필요한 회당 시간은 잔여량을 방문 횟수로 나눕니다. 50시간을 10회에 쓰려면 5시간씩 필요합니다. 계획 3시간보다 회당 2시간을 늘려야 맞출 수 있다는 뜻입니다.
- 횟수는 만료 이전에 입장과 사용이 가능한 방문만 포함해야 합니다. 마지막 날 자정 만료인지 최초 구매 시각 만료인지에 따라 가능한 체류가 달라지므로 남은 날짜만 보고 마지막 방문을 길게 잡지 마세요.
자주 묻는 질문
앞으로 한 번도 못 가면 어떻게 보나요?
방문을 전혀 할 수 없고 이월이나 연장도 없다면 현재 잔여시간 전부가 미사용입니다. 회당 필요시간을 계산하려면 최소 1회의 방문이 있어야 하므로 횟수 입력은 1회부터 받습니다.
남은 20시간을 환불금으로 바꿔 볼 수 있나요?
이 페이지는 이용 가능량만 계산합니다. 20시간이 남아도 환불 시 사용시간 공제단가, 공제금액, 환불 가능 조건이 계약에 따라 달라 최초 구매단가를 곱한 값과 환급액이 같다고 볼 수 없습니다.
회당 필요시간이 25시간이면 정말 그렇게 쓰면 되나요?
한 번 방문에 하루를 넘겨야 할 만큼 잔여량이 많다는 뜻입니다. 매장 운영시간과 입장 조건을 고려하면 실행 불가능할 수 있으므로 방문 횟수를 늘리거나 연장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