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카페 매출 계산기 (시간제·지정석 분리)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월 이용량 기준 매출 추정은(는) 9,000,0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40석을 하루 16시간씩 30일 운영하면 공급량은 19,200좌석·시간입니다. 저녁 8시에 40석이 모두 찼더라도 하루 전체 가동률이 100%인 것은 아니며 심야와 낮의 빈 시간까지 포함한 평균을 써야 합니다.
- 100시간권을 이번 달에 팔고 고객이 20시간만 사용하면 결제액은 이번 달 현금 유입이지만 이 계산의 시간제 부분은 20시간에 대응하는 이용량입니다. 키오스크 월 결제액과 같은 회계 집계라고 해석하면 안 됩니다.
- 월 기간권 회원과 시간권 고객이 동일한 자유석을 공유하면 회원 사용시간과 별도 계약 매출이 겹칠 수 있습니다. 이 모델은 지정석 구역이 물리적으로 분리되어 시간제 공급 좌석에서 제외된 경우에 맞습니다.
- 지정석 계약 10건이 모두 한 달 전체에 유효하다는 가정입니다. 중간 입실이나 해지로 5건만 한 달, 5건은 반달이라면 단순히 10건에 정상 월요금을 곱하지 말고 실제 계약액의 평균을 반영하세요.
- 사물함이나 스터디룸 대여료가 월 30만원 발생해도 이 합계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임대료, 전기료, 결제 수수료와 세금도 차감하지 않으므로 결과를 순이익이나 투자금 회수 가능액으로 읽지 마세요.
알아두면 좋은 기준
- 시간제 사용량은 좌석 수 곱하기 일 운영시간 곱하기 영업일 곱하기 가동률입니다. 공급 19,200좌석·시간에 25%면 사용량은 4,800좌석·시간이며 사용자 수나 판매한 이용권 수와는 다른 단위입니다.
- 사용량에 실질 시간단가를 곱하면 시간제 환산 매출이 됩니다. 예시에서 4,800시간과 1,500원이면 720만원입니다. 시간단가는 할인 묶음권 결제액을 제공시간으로 나눈 값 등을 바탕으로 직접 정합니다.
- 지정석 10계약에 월 18만원이면 180만원이고 시간제와 합쳐 900만원입니다. 여기의 좌석 구성·단가·가동률은 모두 설명용 예시이며 업계 평균이나 특정 가맹점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24시간 매장인데 16시간을 넣어도 되나요?
하루 중 16시간만 판매 가능한 구역이라면 가능합니다. 실제 24시간 판매하는 40석 매장이면 운영시간을 24로 넣고, 가동률도 그 24시간 전체의 유료 사용 비율로 구해야 공급량과 사용량이 맞습니다.
월정액 자유석 회원도 지정석 계약 수에 넣나요?
시간제와 같은 자유석을 이용하는 회원이라면 넣지 마세요. 40석 전체의 사용량을 시간제로 계산하면서 자유석 월정액 10명 요금을 더하면 같은 공간 사용을 두 번 매출로 환산할 수 있습니다.
100시간권이 12만원이면 시간단가는 얼마인가요?
모두 차감되는 상품을 단순 환산하면 12만원÷100시간인 1,200원입니다. 여러 상품이 섞이면 사용량에 맞춘 평균을 구하고, 소멸 잔여분이나 무료 증정시간 처리로 실제 매출 집계가 달라지는지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