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 등급 변경 일할 추가요금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예상 추가 청구액은(는) 2,0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변경 시점부터 새 1개월 결제가 시작되는 서비스라면 현재 기간의 남은 10일만 계산하는 방식이 맞지 않습니다. 이 화면은 다음 갱신일을 그대로 두고 잔여기간만 정산하는 조건을 전제로 합니다.
- 청구기간이 9월 5일부터 10월 5일까지라면 날짜 차이와 업체가 정한 산정법으로 전체 일수를 확인해야 합니다. 항상 30일로 고정하지 않으며 31일 주기에는 분모도 31로 바꾸세요.
- 기존 잔여금액이 4,000원이어도 할인 구매분의 절반만 인정하는 조건이면 크레딧 인정률은 50%입니다. 이 경우 2,000원만 공제되므로 전액 인정 때보다 추가 청구가 2,000원 늘어납니다.
- 오후 6시에 변경해 시간 단위로 계산하는 상품은 잔여 10일이라는 정수 입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일 단위 정산을 다루므로 하루 미만 금액과 사업자의 원단위 반올림 차이는 남습니다.
- 하위 등급으로 내려갈 때 다음 갱신부터만 적용되는 정책이면 이번 기간에는 추가금도 환급도 발생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즉시 등급을 바꾸고 잔여금을 정산하는 조건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알아두면 좋은 기준
- 기존 12,000원, 새 등급 18,000원, 전체 30일 중 잔여 10일이면 기존 잔액은 4,000원, 새 등급 잔여요금은 6,000원입니다. 전액 공제와 수수료 0원 조건의 추가 청구액은 2,000원입니다.
- 크레딧 인정률이 0%이면 기존 잔액을 공제하지 않고 새 등급 잔여요금 전액을 부담합니다. 인정률은 일반적인 법정 기준이 아니라 서비스의 변경 조건을 사용자가 입력하는 값입니다.
- 순정산액이 -2,000원이라면 추가 청구는 0원, 잔여 크레딧은 2,000원으로 구분합니다. 이 크레딧을 현금으로 돌려주는지 다음 결제에만 사용하는지는 계산으로 결정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결제일에 바로 등급을 바꾸면 어떻게 입력하나요?
새 기간 전체가 남은 경우 전체 일수와 잔여일을 모두 30처럼 같게 두세요. 기존 12,000원 전액 공제, 새 요금 18,000원이면 차액 6,000원에 변경 수수료가 더해집니다.
잔여일을 전체 일수보다 크게 쓰면 어떻게 되나요?
전체 30일에 잔여 40일을 입력하면 표에는 30일까지만 반영합니다. 두 요금 모두 같은 청구기간 기준이어야 하므로 다음 달까지 포함하려면 기간 정의부터 다시 확인하세요.
남은 크레딧이 표시되면 카드로 환불되나요?
보장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순정산 -2,000원은 산술적으로 초과한 공제액일 뿐입니다. 업체가 다음 청구에 이월하거나 환급하지 않는 경우도 있어 정산 안내와 구분해서 읽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