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 중도해지 일할 환불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단순 일할 기준 예상 환불액은(는) 77,123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일할 환불 자체를 허용하지 않는 연간권이면 남은 265일이 있어도 환불액이 0원일 수 있습니다. 계산 전에 구매 화면의 환불 가능 기간과 디지털 콘텐츠 이용 후 제한을 확인해야 합니다.
- 업체가 정상가 사용분을 먼저 차감하면 단순 1일 금액과 다릅니다. 연 120,000원 할인권을 100일 사용했더라도 월 정상가를 기준으로 4개월분을 공제하는 약관이라면 실제 환불액이 더 작아집니다.
- 다운로드, 강의 수강, 쿠폰 사용처럼 날짜 외 이용량이 환불 기준인 상품은 사용일수만으로 계산할 수 없습니다. 이미 소비한 콘텐츠나 지급 포인트의 회수액을 공제액에 포함해야 합니다.
- 해지 신청일과 서비스 종료일이 다르면 이용일수도 달라집니다. 8월 25일 신청 후 8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한 계약에서 25일까지만 세면 미사용 기간을 6일 과다 계산합니다.
- 결제대행 수수료, 사은품 반환비, 프로모션 할인 회수는 사업자와 계약마다 다릅니다. 이 도구는 어떤 비율도 고정하지 않으므로 고객센터가 안내한 원화 공제액을 그대로 넣어야 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기본값에서는 365일 중 100일을 사용해 265일이 남고, 결제액 120,000원의 단순 미사용 가치는 약 87,123원입니다. 공제액 10,000원을 빼면 예상 환불은 약 77,123원입니다.
- 이용일수가 전체 기간보다 커도 남은 날은 0일로 제한되고 환불 결과는 음수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잘못 입력한 400일을 자동으로 올바른 365일로 고쳐 주는 것은 아닙니다.
- 카드 부분취소가 되면 최초 결제액과 환불액의 차이가 최종 부담액입니다. 카드 청구주기가 지난 뒤에는 다음 달 명세서에서 마이너스 승인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 정확한 증빙에는 결제일, 서비스 개시일, 해지 접수일, 실제 종료일, 사용한 혜택, 공제 사유가 필요합니다. 상담원이 말한 총 환불액만 듣지 말고 항목별 산식을 요청하면 검산하기 쉽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위약금 비율을 어디에 넣나요?
이 화면은 계약별 비율을 임의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결제액의 10%처럼 약관에 명시된 금액을 먼저 계산하거나 고객센터에서 확인해 원 단위 공제액으로 입력하세요.
이용일수에 해지 당일을 포함하나요?
실제 서비스가 해지 당일까지 제공되고 약관이 시작일과 종료일을 모두 세면 포함합니다. 업체 정산표의 사용기간이 100일이라고 표시되면 그 숫자를 우선 사용하세요.
계산 결과만큼 반드시 돌려받나요?
아닙니다. 결과는 결제액을 전체 일수로 균등 배분한 비교값입니다. 환불 불가 조항, 정상가 재계산, 사용 혜택 회수가 있으면 실제 금액이 달라지므로 이견을 확인하는 검산용으로 사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