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중 분산·지지점 최대하중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지지점당 요구 지지하중은(는) 390 kgf 상당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네 개의 다리가 있어도 바닥이 비틀렸거나 프레임 강성이 부족하면 세 개만 접촉할 수 있습니다. 지지점 수를 외형 개수가 아니라 하중시험 또는 수평 조정 뒤의 실제 접촉 개수로 넣어야 합니다.
- 무게중심이 한쪽 모서리에 가까우면 단순 여유율만으로 특정 지지점 반력을 정확히 구할 수 없습니다. 크레인 아웃리거, 선반 전도, 매달린 하중처럼 위치가 중요한 경우에는 모멘트 계산이 필요합니다.
- 회전체 기동, 지게차 충돌, 호이스트 급정지는 정적 무게보다 큰 순간력을 만듭니다. 제조사가 제시한 동하중 계수나 운전 조건이 있다면 임의의 20% 대신 그 조건에서 정한 추가율을 입력하세요.
- 받침 하나의 허용하중이 충분해도 좁은 패드가 약한 바닥을 눌러 파손시킬 수 있습니다. 결과는 집중하중이며 바닥의 단위면적당 허용 압력과 패드 면적 검토를 포함하지 않습니다.
- 표시 단위는 질량 숫자를 지상 중량에 대응시킨 kgf 상당입니다. 구조도면이 N 또는 kN을 쓰면 단위를 변환하고, 허용하중과 파괴하중을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기본값 1,000kgf 상당을 4점에 나누면 평균 250입니다. 편하중 30%를 더해 325, 여기에 동하중 20%를 더하면 지지점 하나의 검토값은 390kgf 상당입니다.
- 두 여유율은 전체 하중에 단순 합산하지 않고 순차 적용됩니다. 편하중이 반영된 지지점 힘에 충격이 작용한다고 보므로 30%와 20% 입력은 평균 대비 56% 증가가 됩니다.
- 선정할 받침·캐스터·앵커의 정격은 계산값 이상이어야 하며 설치 방향과 조합 사용 시 감산 조건도 확인해야 합니다. 여러 부품을 썼다고 카탈로그 정격이 항상 개수만큼 늘지는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지점 네 개면 전체 무게를 무조건 4로 나누나요?
균등 접촉하는 첫 추정에서만 그렇습니다. 한 발이 뜨거나 무게중심이 치우치면 실제 반력은 달라지므로 지지점 수와 편하중 여유를 보수적으로 조정하세요.
편하중과 동하중 비율은 어디서 정하나요?
장비 제조사 자료, 구조설계 조건, 현장 측정과 위험성평가에서 정합니다. 계산기가 특정 장비에 통용되는 비율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결과보다 큰 허용하중의 캐스터면 안전한가요?
용량 비교의 한 조건만 충족합니다. 속도, 바닥 충격, 장착판과 볼트, 온도, 여러 캐스터 조합의 감산 여부도 제조사 표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