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프린팅 서포트 재료량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여유 포함 서포트 재료은(는) 45.9 g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같은 150g 모델도 눕히면 넓은 천장을 받쳐야 하고 세우면 높은 기둥만 필요할 수 있습니다. 서포트 비율 22%는 보편값이 아니며 최종 방향으로 슬라이싱한 support material÷model material 값을 넣어야 합니다.
- 트리 서포트는 가지가 합쳐지는 방식이라 일반 격자 서포트와 체적 증가 패턴이 다릅니다. 임계각을 45도에서 55도로 바꾸거나 빌드 플레이트 전용을 선택하면 본체 대비 비율을 다시 측정해야 합니다.
- 수용성 PVA가 인터페이스에만 쓰이고 골격은 PLA라면 두 재료를 하나의 무게로 합치면 재고 판단이 틀립니다. 이 계산에는 별도 스풀에서 소비되는 부분만 포함되도록 골격 비율과 인터페이스 비율을 구성하세요.
- 단일 노즐 다중 재료 장비는 색상 전환 횟수에 따라 퍼지가 결정되어 서포트 무게에 선형 비례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전환이 레이어마다 한 번이면 슬라이서 퍼지 타워의 해당 재료 g을 직접 비교해 비율을 정하세요.
- PVA나 BVOH는 습기를 먹으면 압출 불량으로 재시작 가능성이 커집니다. 여유율 8%가 있어도 젖은 재료의 공급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므로 출력 전 건조 조건과 남은 연속 길이를 확인해야 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본체 150g의 22%면 서포트 골격은 33g입니다. 인터페이스가 골격의 15%라면 4.95g이 추가되어 실제 형상 주변에 쌓이는 서포트는 37.95g입니다.
- 퍼지 비율은 모델 전체가 아니라 서포트 재료 소비 기준입니다. 출력 서포트 37.95g에 전환 손실 12%를 적용하면 약 4.55g의 같은 재료가 퍼지로 버려집니다.
- 준비량은 스풀 총중량이 아니라 순수 필라멘트 잔량과 비교합니다. 빈 보빈 220g, 현재 총중량 270g이라면 사용할 수 있는 재료는 약 50g이며 계산 결과보다 커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서포트 비율을 슬라이서에서 어떻게 구하나요?
슬라이서 통계에서 모델과 서포트 무게가 분리되면 서포트 골격 g÷모델 g×100으로 구합니다. 인터페이스가 이미 서포트 통계에 포함됐다면 추가 비율은 0으로 두어 중복 계산을 피하세요.
같은 재료로 모델과 서포트를 출력해도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습니다. 결과는 전체 추가 소모량이므로 모델 재료 준비량에 더하세요. 별도 수용성 재료를 쓰는 경우에는 퍼지와 인터페이스가 어느 스풀에서 나오는지 프로필별로 확인해야 합니다.
서포트 밀도를 10%로 설정했으니 비율에 10을 넣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밀도 10%는 서포트 영역 내부의 채움 정도이고, 모델 대비 재료 비율은 받쳐야 할 공간 크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최종 슬라이스가 보여 주는 무게 비율을 사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