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토·성토량 계산기 (평균단면법)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구간 절성토 차이은(는) 320 m³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평균단면법은 두 횡단면 사이의 면적이 거의 선형으로 변한다고 봅니다. 20m 구간 중간에 깊은 골이나 돌출 암반이 있으면 양 끝 면적만 평균한 체적이 실제 지형을 놓칠 수 있습니다.
- 절토 440m³와 성토 120m³의 차이 320m³는 곧바로 반출량이 아닙니다. 굴착토가 느슨해지며 15% 팽창하거나 성토 다짐 후 체적이 10% 줄어드는 조건은 토질시험과 시방에 따라 별도 환산해야 합니다.
- 횡단면이 절토에서 성토로 바뀌는 영점이 두 측점 사이에 있으면 시작·끝 값을 단순 평균하기보다 영점 위치를 보간해 구간을 나누는 편이 정확합니다. 절토와 성토가 겹치지 않는 실제 단면 구성을 확인하세요.
- 구조물 터파기, 표토 제거, 측구, 암굴착처럼 단가와 처리 방식이 다른 물량을 한 면적으로 합치면 내역 수량과 맞지 않습니다. 동일한 재료·공종끼리 단면적을 분리해 계산해야 합니다.
- 측점 간격은 중심선상의 수평거리 기준입니다. 굽은 노선에서 안쪽과 바깥쪽 폭 차이가 크거나 경사 사거리를 사용한 경우에는 3차원 모델 체적과 차이가 커질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절토 단면적이 18m²와 26m²이고 간격이 20m이면 평균 22m²×20m로 절토량은 440m³입니다. 같은 방식으로 성토 4m²와 8m²는 120m³가 됩니다.
- 결과가 양수 320m³라는 사실은 절토 우세만 보여 줍니다. 토질 적합성, 함수비, 암·토사 구분 때문에 현장 절토 전량을 성토 재료로 재사용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 노선 전체 물량은 각 측점 구간을 따로 계산해 절토와 성토 열을 각각 합산합니다. 구간별 순차이를 먼저 합치면 운반거리와 토량 배분을 검토할 정보가 사라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 횡단면에 절토와 성토가 함께 있으면 어떻게 입력하나요?
같은 측점에서도 좌측 절토 6m², 우측 성토 3m²처럼 각각의 면적을 해당 칸에 넣습니다. 서로 상계한 3m²를 절토로 넣으면 구간별 실제 굴착·쌓기 물량이 줄어듭니다.
결과가 음수로 나오면 계산 오류인가요?
아닙니다. 성토 체적이 절토보다 크면 절토−성토가 음수입니다. 예를 들어 절토 100m³, 성토 160m³면 −60m³로 표시되어 자연상태 단순 비교에서 성토가 60m³ 더 많음을 뜻합니다.
트럭 운반 대수를 바로 구할 수 있나요?
이 결과는 원지반 단면으로 얻은 체적입니다. 운반 대수에는 굴착 후 팽창계수, 트럭의 실제 적재 체적과 중량 제한, 적재율을 추가해야 하므로 별도 입력 조건으로 계산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