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측량 간접거리 계산기 (닮음비)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간접 측정 목표거리은(는) 40 m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현장 기준선과 보조 기준선이 평행하지 않거나 직각 설정이 90도에서 벗어나면 두 삼각형은 닮지 않습니다. 기준변 30m에 1도 방향 오차가 생겨도 먼 목표에서는 횡오차가 누적될 수 있습니다.
- 시준한 표적이 나무 옆, 건물 모서리, 수면 반사처럼 관측 때마다 달라지면 대응각이 유지되지 않습니다. 표적의 동일 지점을 망원경 십자선이나 폴로 명확히 고정해야 합니다.
- 기본값은 현장 기준변 30m가 보조 기준변 6m의 5배이므로 보조 목표변 8m를 확대해 목표거리 40m를 얻습니다. 대응변을 뒤바꾸면 6.4m처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옵니다.
- 세 점의 높이가 다르면 평면에서 평행해 보여도 경사면상의 삼각형 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천 양안 고저차나 급경사 현장에서는 수평거리로 환산하거나 3차원 좌표측량을 사용하세요.
- 이 방식은 곡률과 굴절을 무시하는 짧은 현장 거리용 기하입니다. 수 km를 넘는 장거리 기준망이나 높은 정확도가 필요한 경계측량에서는 각·거리 관측과 망조정이 필요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닮은 삼각형에서는 현장 기준변÷보조 기준변=목표거리÷보조 목표변입니다. 따라서 목표거리는 보조 목표변×현장 기준변÷보조 기준변으로 계산합니다.
- 보조 기준변이 너무 짧으면 측정오차가 확대됩니다. 1m 기준변에 1cm 오차는 1%이고 100m 목표거리에서는 약 1m 규모로 번질 수 있으므로 가능한 긴 기준선을 확보하세요.
- 직각은 3:4:5 삼각형이나 검교정된 각도 장비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3m·4m·5m 길이 자체가 법정 기준은 아니며 현장 공간에 맞춰 6m·8m·10m처럼 같은 비로 확대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하천 폭을 잴 때 결과에 제방 쪽 거리도 포함되나요?
어떤 변을 목표 대응변으로 구성했는지에 따라 다릅니다. 기준점이 물가에서 3m 뒤에 있다면 계산값이 기준점부터 대안까지인지 물가 사이 순수 폭인지 도면으로 확인하고 3m를 별도 처리하세요.
각도를 입력하지 않는데 왜 삼각측량인가요?
각도를 숫자로 계산하는 대신 평행선과 공통 시준선으로 같은 각을 현장에서 재현해 닮음비를 사용합니다. 각도 관측값이 있다면 사인법칙 등 별도의 삼각함수 계산이 필요합니다.
보조삼각형은 작을수록 만들기 쉬운데 괜찮나요?
작으면 설치는 쉽지만 상대오차가 커집니다. 6m를 1cm 틀리면 약 0.167%이고 확대비 5인 기본 사례에서는 목표거리에도 그 비율의 오차가 전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