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서비스 중도해지 위약금·정산액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해지 시 예상 총정산액은(는) 545,0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할인반환금 산식은 통신사, 상품, 가입일, 약정기간과 사용구간마다 다르므로 이 도구가 요율을 추정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해지 예정일 기준으로 통신사가 조회한 금액을 입력해야 합니다.
- 남은 단말 할부금은 서비스 위약금이 아니라 기기 구매대금 채무입니다. 통신서비스를 해지해도 카드나 통신사 할부가 계속 청구되면 해지 당일 일시납 금액과 현금흐름은 다를 수 있습니다.
- 임대 공유기, 모뎀, 셋톱박스와 리모컨을 기한 안에 정상 반납하면 장비 손실비가 사라질 수 있습니다. 반납 전 예상조회에 잡힌 금액을 확정 비용처럼 보지 마세요.
- 이사 불가지역, 군입대, 사망, 서비스 장애 등 면제사유는 증빙과 약관 요건에 따라 인정 범위가 달라집니다. 상담 중 구두 안내가 아니라 접수 완료된 면제액만 차감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월 중간 해지의 기본료 일할 계산, 소액결제, 로밍, 콘텐츠 후청구는 해지 화면에 즉시 모두 나타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 청구서가 나온 뒤 계산 결과와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총정산액은 할인반환금+지원금 반환액+남은 단말 할부금+장비 비용+마지막 사용요금−확정 면제·환급으로 구성합니다. 결과가 음수가 되면 납부액은 0으로 표시합니다.
- 위약금이 가장 적은 날과 전체 지출이 가장 적은 날은 다를 수 있습니다. 위약금 감소를 기다리는 동안 내는 월요금이 감소액보다 크면 빨리 해지하는 편이 총비용은 낮을 수 있습니다.
- 번호이동은 기존 회선 해지와 새 회선 가입이 이어지는 절차입니다. 기존 통신사의 정산액과 새 통신사의 유심비·가입비·단말 구매비를 모두 합쳐야 전환 의사결정에 맞는 비용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남은 단말 할부금도 위약금인가요?
아닙니다. 단말 할부금은 이미 산 기기의 남은 구매대금이고, 할인반환금이나 지원금 반환액이 계약 해지에 따라 생기는 위약 성격의 항목입니다. 다만 해지 관련 총부담을 보려고 함께 합산합니다.
인터넷 장비를 반납하면 입력액을 0원으로 바꿔도 되나요?
통신사가 정상 반납을 확인했고 추가 비용이 없다고 안내했다면 0원을 넣을 수 있습니다. 분실 부속품이나 파손 판정이 남아 있다면 예상 비용을 유지하세요.
통신사 앱의 위약금 금액만 넣으면 되나요?
앱 표시가 할인반환금만 뜻하는지, 단말 잔액과 당월 요금까지 포함한 총해지비용인지 항목명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미 포함된 금액을 각 칸에 다시 넣으면 중복 계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