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정기권 손익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정기권으로 절약되는 월 금액은(는) 3,2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정기권마다 사용 가능한 노선·지역·횟수가 다릅니다. 월 44회 중 6회가 적용 제외 노선이고 그 비용이 12,000원이라면 제외 교통비 칸에 반드시 넣어야 정기권 총비용이 과소 계산되지 않습니다.
- 1회 평균 1,550원은 기본값일 뿐입니다. 거리비례 추가요금으로 출근 1,750원, 퇴근 1,550원이 찍히면 1일 평균은 회당 1,650원이며 44회 기준 일반결제 비용이 4,400원 달라집니다.
- 일반결제 환급이 월말에 확정되지 않았거나 최소 15회 같은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0원으로 두어야 합니다. 예상 환급 10,000원을 무조건 빼면 정기권의 상대적 이점이 그만큼 작아 보입니다.
- 손익분기 횟수는 정기권 가격과 일반결제 환급만 반영한 단순 기준입니다. 패스 밖 교통비 8,000원이 있으면 실제 본전 횟수는 표시된 값보다 8,000원÷1회 평균운임만큼 늘어납니다.
- 분실·환불 수수료, 충전일과 사용 개시일, 하루 이용 제한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30일권을 월 중순에 시작해 다음 달까지 쓰는 경우에는 달력월 44회가 아니라 유효기간 안 실제 승차 횟수를 세어야 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기본값에서 일반결제는 1,550원×44회=68,200원이고 정기권은 65,000원입니다. 적용 밖 비용과 일반결제 환급이 모두 0원이면 정기권이 한 달 3,200원 저렴합니다.
- 65,000원짜리 패스의 단순 손익분기는 65,000÷1,550≈41.94회입니다. 실제 승차는 정수이므로 다른 조건이 없다면 42번째 결제부터 누적 일반운임이 정기권 가격을 넘어섭니다.
- 왕복 출퇴근만 한다면 월 21일은 42회, 22일은 44회입니다. 그러나 주말에도 같은 패스를 쓸 수 있다면 출퇴근 외 8회를 예상 횟수에 더해야 패스의 전체 효용을 빠뜨리지 않습니다.
- 결과가 음수 5,000원이면 정기권이 5,000원 절약된다는 뜻이 아니라 일반결제보다 5,000원 더 비싸다는 의미입니다. 예상 이용 횟수를 낮음·기준·높음으로 바꿔 경계를 확인하십시오.
자주 묻는 질문
월 20일 왕복이면 40회로 입력하나요?
출근과 퇴근이 각각 한 번 유료 결제로 잡히면 40회입니다. 무료환승은 별도 횟수로 늘리지 않고, 퇴근 후 새 운임으로 버스를 다시 타면 그 결제는 추가합니다.
카드사 교통할인과 정기권 할인을 함께 넣어도 되나요?
두 혜택이 실제로 중복되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일반결제에서만 월 7,000원을 돌려받는다면 일반결제 환급에 넣고, 정기권 구매 자체가 할인되어 58,000원이라면 패스 가격을 58,000원으로 넣으세요.
정기권 65,000원인데 42회면 무조건 이득인가요?
1회 평균이 1,550원이고 추가비용·환급이 없을 때만 42회 일반결제 65,100원보다 100원 저렴합니다. 패스 적용 밖 요금이 한 번이라도 있거나 일반결제 환급이 있으면 결론이 바뀔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