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전·해외송금

트래블카드 vs 현금 환전 비용 비교 계산기

같은 현지통화 지출액에 대해 현금 환전과 트래블카드의 직접 입력한 환율·수수료 조건을 적용해 비용 차이를 계산합니다.

여행지에서 같은 외화 금액을 쓴다고 가정할 때 현찰을 미리 사는 비용과 트래블카드로 환전·결제하는 비용 중 어느 쪽이 얼마나 낮은지 계산합니다.

외화
원/외화 1단위

두 수단을 같은 시점에서 비교할 수 있도록 직접 확인한 환율을 넣으세요.

%
%

배송료와 수령 교통비 등 현금을 준비하는 데 드는 정액 비용입니다.

%

카드가 적용하는 환율 마진 또는 환전 수수료를 상품 안내대로 넣으세요.

%

발급·배송·충전 비용 중 이번 여행에 배분할 금액입니다.

계산 결과

트래블카드와 현금의 총비용 차이

1,456원

결과는 비용 차이의 절댓값입니다. ‘카드 비용 − 현금 비용’이 음수면 트래블카드가, 양수면 현금이 그만큼 저렴합니다.

현금 분실 위험, 카드 결제 거절, 남은 외화의 역환전 비용은 금액 비교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단계계산
기준 환산 원금foreign_spend × exchange_rate2,025,000원
현금 우대 후 스프레드(…) ÷ 1003,544원
현금 준비 총비용(…) + cash_fixed_cost2,028,544원
카드 환전비용(…) ÷ 1000원
카드 결제수수료(…) ÷ 1000원
트래블카드 총비용(…) + card_fixed_cost2,030,000원
카드 비용 − 현금 비용트래블카드 총비용 − 현금 준비 총비용1,456원
두 수단 비용 차이max((…), (…))1,456원
현지 지출액
1,500
기준 환율
1,350
현금 스프레드(%)
1.75
현금 우대율(%)
90
현금 고정비
0
카드 환전비용률(%)
0
카드 결제수수료율(%)
0
카드 고정비
5,000

트래블카드 vs 현금 환전 비용 비교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트래블카드와 현금의 총비용 차이은(는) 1,456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알아두면 좋은 기준

자주 묻는 질문

트래블카드는 수수료가 0원인데 고정비를 왜 넣나요?

카드 발급비, 빠른 배송료, 충전 이체비용을 이번 여행 때문에 지출했다면 비교에 포함해야 합니다. 이미 보유해 추가 비용이 전혀 없다면 0원으로 바꾸면 됩니다.

현금과 카드를 나눠 쓸 때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현금으로 쓸 외화액과 카드로 쓸 외화액을 따로 넣어 두 번 계산하거나, 각 수단 비용식을 해당 지출 비중에 적용해 합산하세요. 현금이 꼭 필요한 시장·교통비를 먼저 분리하면 계획이 현실적입니다.

남은 카드 잔액 환불 비용도 포함되나요?

포함되지 않습니다. 잔액 환불 때 다른 환율이나 수수료를 적용하는 상품이면 예상 잔액에 대한 환불 손실을 카드 고정비에 추가하거나, 잔액을 다음 여행에 사용할 계획이라면 비용으로 잡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