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카메라 셔터 컷수 비율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계획 촬영 후 비교 기준 대비 비율은(는) 48 %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파일 이름이 IMG_9999라고 해서 셔터를 9,999번 썼다는 뜻은 아닙니다. 파일 번호가 순환하거나 사용자가 초기화할 수 있으므로 매물의 촬영 정보나 해당 모델에서 확인 가능한 누적 횟수를 입력해야 합니다.
- 총 촬영 5만 장 중 전자셔터가 4만 장이고 기계식이 1만 장이면 기계식 기준에는 1만을 넣습니다. 기종이 두 종류를 합쳐 기록하면 이 비율을 기계 부품 사용량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 셔터를 8만 컷에서 교체한 바디의 현재 표시가 10만이면 새 부품은 2만 회 작동했을 수 있습니다. 교체 명세와 카운터 처리 방식을 확인하지 않고 10만을 그대로 넣으면 교체 부품의 사용량과 다릅니다.
- 비교 기준 15만 컷은 이 화면의 예시입니다. 자신의 모델 자료가 20만 회 시험 조건을 제시하더라도 그 횟수가 고장 예정일이나 모든 개체의 보증 한도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 연사 10장을 한 번 촬영했다면 사진 촬영량은 10장으로 합산합니다. 동영상 녹화 30분을 사진 30컷으로 바꾸어 더하지 않으며, 센서 발열이나 녹화시간은 이 사용비율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현재 횟수를 비교 기준으로 나누고 100을 곱해 현재 비율을 구합니다. 42,000회와 150,000회라면 28%이며, 이는 기준 숫자와의 산술적인 비율입니다.
- 추가 촬영 30,000회를 계획하면 누적 72,000회가 됩니다. 동일 기준에서 48%이고, 기준까지의 차이는 78,000회입니다. 이 차이를 보장된 남은 촬영량으로 읽지 마세요.
- 계획 후 여유가 음수라면 사용자가 정한 기준을 초과한 것입니다. 15만 기준에서 17만 회가 예상되면 여유는 -2만 회, 비율은 약 113.33%로 표시하며 100%에 강제로 맞추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컷수가 0이면 새 카메라라고 봐도 되나요?
0은 입력한 카운터의 값일 뿐입니다. 전자셔터 위주 사용이나 셔터 교체 이력이 있을 수 있고 외관·센서·단자 상태는 별개입니다. 판매자가 제시한 확인 방식과 수리 내역을 함께 보세요.
100%를 넘으면 구매하면 안 되나요?
이 화면은 구매 적합 판정을 내리지 않습니다. 기준이 10만이고 현재가 11만이면 110%라는 비교만 가능합니다. 수리비 견적과 실제 작동 상태를 확인해야 하며 100%를 고장 경계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같은 컷수면 두 모델의 상태가 같나요?
아닙니다. 두 바디가 모두 4만 컷이어도 비교 기준이 각각 10만과 20만이면 비율은 40%와 20%가 됩니다. 기준을 맞추어도 보관 습도나 충격 이력은 횟수에 반영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