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그래픽카드 교체 가성비 계산기 (추가금·FPS)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교체에 추가로 필요한 금액은(는) 190,0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기존 결과가 FHD이고 후보 결과가 QHD라면 FPS 차이는 카드 성능만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두 벤치마크의 해상도, 그래픽 옵션, 게임 버전과 테스트 장면을 같은 조건으로 맞추어야 상승률 비교가 의미 있습니다.
- 기존 수치가 네이티브 60FPS이고 후보가 프레임 생성으로 120FPS라면 지연시간이나 화질을 동일하게 비교한 결과가 아닙니다. 프레임 생성과 업스케일 설정을 맞춘 측정값을 각각 입력하세요.
- 순매각액 18만원을 기대했지만 수수료와 발송비 차감 후 17만원을 받으면 실제 추가금은 1만원 늘어납니다. 기존 카드에 적어 놓은 호가가 아니라 거래 완료 후 남길 금액을 넣습니다.
- 전원장치 교체 8만원이나 케이스 확장 비용이 필요하면 추가 지출에 합산합니다. 보조전원 커넥터와 카드 길이의 호환성은 돈을 더한다고 자동으로 해결되는 조건이 아니므로 구매 전에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 평균 100FPS라도 순간 최저 성능이 크게 떨어지면 체감이 다릅니다. 평균 대신 1% low 수치를 비교할 수는 있지만 두 칸 모두 같은 지표를 사용해야 하며 평균과 하위 지표를 섞지 않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추가금은 구매가와 부대 지출에서 기존 카드 순매각액을 뺀 값입니다. 35만원에 비용 2만원, 회수 18만원이면 필요한 돈은 19만원입니다.
- 기존 60FPS에서 후보 100FPS로 바뀌면 증가량은 40FPS이고 상승률은 약 66.67%입니다. 40을 새 카드 100으로 나눈 40%는 기존 대비 상승률이 아닙니다.
- 구입비/FPS는 기존 카드 처분을 제외한 총 구입 지출을 새 FPS로 나눕니다. 예시 37만원과 100FPS라면 3,700원/FPS이며 낮은 값이 동일 테스트에서 구입비 대비 성능이 높다는 뜻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성능이 같은데도 추가금을 내야 하나요?
두 입력이 모두 60FPS라면 상승률은 0%입니다. 이때도 소비전력이나 보증 잔여기간 같은 구매 이유는 있을 수 있지만 여기에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표시된 추가금이 성능 향상을 보장하는 금액은 아닙니다.
추가금이 음수면 계산 오류인가요?
아닙니다. 총 구매 지출 20만원보다 기존 카드 순매각액이 25만원이면 -5만원으로 표시되어 현금이 남습니다. 이 경우에도 후보 FPS가 더 낮으면 성능을 낮추고 돈을 회수하는 교체입니다.
서로 다른 게임의 FPS를 평균해서 넣어도 되나요?
같은 게임 목록과 같은 가중치를 사용해야 합니다. 기존은 게임 3종, 후보는 10종 평균이면 단순한 비율 비교가 어긋날 수 있습니다. 가장 자주 하는 게임의 동일 장면 결과부터 비교하는 편이 해석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