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폰 직접판매 vs 보상판매 비교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양수면 직접판매, 음수면 보상판매가 유리은(는) -20,7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직접판매 호가 62만원이 실제로는 구매자의 3만원 네고 뒤 59만원에 체결된다면 결과가 뒤집힐 수 있습니다. 최근 같은 저장용량·색상·배터리 상태의 완료거래를 기준으로 체결가를 입력하세요.
- 보상판매 추가 5만원이 새 휴대폰 구매자에게만 지급되거나 특정 모델 사전예약 기간에만 유효하면 조건을 충족할 때만 넣어야 합니다. 현금이 아니라 기한 30일 쿠폰이면 본인이 실제 쓸 가치로 낮춰 잡으세요.
- 기기 검사 뒤 화면 잔상이나 프레임 찍힘으로 기본견적 54만원이 8만원 감액될 수 있습니다. 현장 확정 전에는 정상등급과 감액등급을 각각 계산해 선택이 유지되는지 확인하세요.
- 직접판매 시간 2시간에는 사진 촬영, 초기화, 채팅, 포장, 편의점 이동을 포함해야 합니다. 거래가 두 번 불발되어 4시간이 들었다면 시간가치 1만2천원 기준 비용이 2만4천원 더 커집니다.
- 직거래 사기·반품 위험이나 개인정보 삭제 실패는 원화로 정확히 환산되지 않습니다. 순가치가 직접판매 쪽에서 5천원 높은 정도라면 가격 차이보다 즉시 확정성과 데이터 안전 절차를 우선할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직접판매 순가치는 예상 체결가-판매 수수료-배송·포장비-시간×시간가치입니다. 62만원, 3.5%, 5천원, 2시간×1만2천원이면 약 569,300원입니다.
- 보상판매 순가치는 기본견적+확정 추가보상-방문·발송비입니다. 기본 54만원에 추가 5만원, 비용 0원이면 59만원이므로 기본 예시에서는 보상판매가 약 20,700원 우위입니다.
- 표시금액 차이는 8만원이지만 순가치 차이는 그보다 작거나 방향이 바뀔 수 있습니다. 직접판매의 더 높은 가격만 보고 수수료 21,700원과 시간비 24,000원을 빠뜨리지 마세요.
자주 묻는 질문
내 시간가치를 0원으로 넣어도 되나요?
응대와 발송을 부담으로 보지 않거나 여가시간의 대체가치가 없다고 판단하면 0원도 가능합니다. 다만 2시간이 아니라 거래 불발까지 5시간 걸려도 결과가 같아지므로 편의성 비교라는 의미는 줄어듭니다.
추가보상이 새 휴대폰 할인으로만 적용되면 전액 넣나요?
어차피 그 새 휴대폰을 살 예정이고 5만원 할인을 모두 사용할 수 있을 때는 전액에 가깝습니다. 구매계획이 없거나 쿠폰 사용에 10만원 추가지출이 필요하면 현금 5만원과 같게 보지 마세요.
직접판매 순가치가 2만원 높으면 무조건 직거래가 낫나요?
아닙니다. 계산은 입력한 시간비와 확정비용만 비교합니다. 개인정보 유출, 입금취소, 반품분쟁 같은 위험을 감수하기 싫다면 2만원을 보상판매의 편의 비용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