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료 시간당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예상 총 대관료은(는) 1,122,0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추가시간이 30분 단위로 올림 청구되는 계약이면 계산된 1.2시간을 그대로 낼 수 없습니다. 30분 단위라면 1.5시간, 1시간 단위라면 2시간으로 계약 규칙에 맞춰 extra에 반영되도록 입력 시간을 올려야 합니다.
- 준비 1시간과 철수 1시간이 무료인 장소라면 setup_hours에 2를 넣으면 과대 계산됩니다. 계약상 유료인 부분만 넣고, 무료 제공 시간을 기본 포함시간에 중복해서 더하지 마십시오.
- 기본료 60만원이 세금 포함인데 tax_rate를 10으로 두면 6만원 이상을 중복 가산합니다. 기본료·추가료·부대비가 모두 같은 세금 조건인지 확인하고, 혼합 견적이면 항목별로 나눠 계산해야 합니다.
- 야간·주말 추가요율, 전기 사용량, 보증금, 원상복구비는 입력한 부대비에 넣지 않으면 결과에서 빠집니다. 특히 보증금은 반환 예정 금액이라 최종 비용과 당일 필요한 현금을 구분해야 합니다.
- 본행사 4시간을 예약했어도 현장 철수가 40분 늦어지면 초과요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입력한 계획시간만 계산하므로 계약의 퇴실 확인 시각과 지연 페널티를 일정표에 따로 두십시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본행사 4시간과 유료 준비·철수 2시간을 합치면 과금시간은 6시간입니다. 기본료가 4시간을 포함하면 추가 2시간이고, 시간당 12만원일 때 추가요금은 24만원입니다.
- 기본료 60만원, 추가요금 24만원, 부대비 18만원이면 가산 전 합계는 102만원입니다. 여기에 계약서상 별도율 10%를 적용하면 10만2000원이 더해져 총액은 112만2000원입니다.
- 총액을 6시간으로 나눈 실질 시간당 비용은 18만7000원입니다. 추가시간 단가 12만원과 다른 이유는 기본료, 장비·청소비, 가산액까지 실제 점유시간에 배분했기 때문입니다.
- 대관 비교에서는 같은 시간 범위를 써야 합니다. A장소가 행사 4시간만, B장소가 준비·철수 포함 6시간을 견적했다면 표면 총액만 비교하지 말고 두 장소 모두 동일한 6시간 조건으로 다시 받아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준비시간도 대관시간에 넣어야 하나요?
계약상 장소를 점유하고 비용이 붙는 준비·리허설·철수시간이면 넣습니다. 준비 1시간이 무료이고 철수 30분만 유료라면 setup_hours에는 0.5시간만 넣으세요.
30분 초과 사용료는 어떻게 입력하나요?
시간당 단가가 12만원이고 정확히 비례 청구되면 0.5시간에 6만원입니다. 하지만 1시간 단위 올림 계약이면 30분도 1시간으로 보므로 과금시간을 1시간으로 입력해야 합니다.
보증금도 부대비에 포함하나요?
반환 조건을 충족하면 돌려받는 보증금은 최종 비용에서는 빼는 편이 맞습니다. 다만 행사 전 필요한 현금 흐름을 계산하려면 총 대관료와 별도로 보증금을 더해 결제일 자금 수요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