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예산 총액·부족분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예비비 포함 결혼 예산은(는) 70,875,0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예식장 견적 2500만원에 계약금 300만원이 이미 포함되어 있다면 둘을 다시 더하지 마세요. 계약금은 별도 비용이 아니라 총 계약대금의 선납분이므로 이중 합산하면 필요액이 300만원 부풀려집니다.
- 스드메 450만원이 기본 구성만 담은 금액이고 드레스 추가금 80만원, 원본 구매 30만원이 빠졌다면 실제 결제 예정액 560만원으로 고쳐야 합니다. 표시 패키지 가격만 넣으면 옵션이 모두 누락됩니다.
- 확보 자금 6000만원에 아직 확정되지 않은 축의금 예상액을 더하면 당일 수입이 예상보다 1000만원 적을 때 곧바로 현금 부족이 생깁니다. 입금 완료된 저축과 확정 지원금만 넣는 편이 안전합니다.
- 예비비 5%는 공통 권장률이 아니라 사용자가 선택한 값입니다. 잔금 환율이 변하는 해외여행이나 옵션 미확정 계약이 많다면 5%로 충분한지 각 계약의 최대 추가액과 비교해야 합니다.
- 주거 보증금이나 주택 매입대금까지 결혼 비용에 포함할지는 가계 기준에 따라 다릅니다. 이 계산은 혼수·입주 비용 입력값에 넣은 금액만 더하므로 부동산 자금은 포함 여부를 두 사람이 먼저 합의해야 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기본값의 여섯 비용은 6750만원이고 예비비 5%는 337만5000원입니다. 따라서 필요 결혼자금은 7087만5000원, 확보액 6000만원과의 차이는 1087만5000원입니다.
- 항목은 결제일 기준으로도 나눠 보세요. 총액이 7000만원이어도 계약 시점에 20%, 촬영 전 30%, 예식 직전 50%를 낸다면 같은 달에 필요한 현금과 전체 예산은 서로 다른 문제입니다.
- 환급 가능한 보증금은 지출 합계와 현금 유출을 구분해야 합니다. 일단 지급해야 한다면 준비자금에는 넣되, 반환 예정일과 반환 조건을 별도 표에 기록해야 이후 순비용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축의금 예상액을 확보 자금에 넣어도 되나요?
당일 식대 결제에 실제로 사용할 계획이라도 보수적으로는 넣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꼭 반영하려면 하객별 기대액이 아니라 이미 확인 가능한 가족 지원금처럼 확정성이 높은 금액만 넣고, 축의금이 0원이어도 잔금 지급이 가능한지 별도로 점검하세요.
신혼집 비용은 어디까지 혼수·입주 비용인가요?
가전, 가구, 이사, 입주청소처럼 이번 준비에서 실제 결제할 금액을 넣으세요. 전세보증금 3억원까지 포함해 총 필요자금을 보려면 household_cost에 더할 수 있지만, 소비성 지출과 회수 가능한 보증금을 같은 합계로 해석하지 않아야 합니다.
부족액이 음수로 나오면 무슨 뜻인가요?
예비비 포함 필요액보다 확보 자금이 많아 남는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필요액 7000만원, 확보액 7500만원이면 부족액은 -500만원이며, 그 500만원을 자동으로 써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