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단·예물 예산과 양가 부담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반환액 반영 순예산은(는) 12,500,0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현금예단 1000만원 중 500만원을 돌려받기로 구두로만 이야기했고 금액이 확정되지 않았다면 returned_cash에 500만원을 미리 넣지 마세요. 반환이 300만원으로 바뀌면 순예산은 200만원 늘어납니다.
- 예물 400만원이 서로 주고받는 두 품목의 결제 합계인지, 한쪽이 받은 물건의 소비자가인지에 따라 분담 해석이 다릅니다. 실제 지급 주체를 기준으로 영수증을 모아야 정산액과 현금 흐름이 맞습니다.
- A측 분담률 50%는 관례가 아니라 예시입니다. A측이 현금예단 전액을 내고 B측이 예물 전액을 내기로 했다면 전체 순비용을 50대50으로 나누는 결과는 실제 송금 일정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한복 대여 보증금 20만원이 행사 뒤 환급된다면 최종 비용에는 대여료만 남습니다. 당장 필요한 현금을 볼 때는 보증금도 포함하지만 순예산 계산에서는 환급 확정분을 빼야 합니다.
- 가족 선물에 부모님 가전 200만원이 들어가고 혼수 예산에도 같은 가전을 적었다면 두 계산기를 합칠 때 중복됩니다. 품목마다 예단·예물 또는 혼수 중 한 장부에만 배정하십시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기본값에서 현금예단 순부담은 500만원이고 예물·한복·선물은 750만원입니다. 순예산 1250만원을 50%씩 나누면 A측과 B측의 목표 부담은 각각 625만원입니다.
- 분담액은 최종 부담 목표이지 즉시 송금해야 할 차액이 아닙니다. A측이 이미 1000만원, B측이 250만원을 냈다면 최종 625만원씩 맞추는 정산은 별도 납부 기록으로 계산해야 합니다.
- 반환액은 비용을 상쇄하지만 처음 보낼 때 필요한 현금까지 줄여 주지는 않습니다. 예단 1000만원을 먼저 보내고 일주일 뒤 500만원을 돌려받는다면 송금일에는 1000만원의 유동성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봉채비는 보통 몇 퍼센트로 넣나요?
가정마다 합의가 달라 공통 비율을 적용할 수 없습니다. 1000만원을 보내고 정확히 400만원을 돌려받기로 합의했다면 400만원을 입력하고, 아직 금액을 정하지 않았다면 0원으로 계산해 최대 현금 부담을 먼저 보세요.
예물을 서로 사주면 두 번 더하나요?
각자 실제 결제한 금액을 모두 합치되 같은 영수증을 두 번 넣지 않습니다. 반지 한 쌍 총액이 300만원이면 300만원 한 번이며, 한 사람 반지 150만원씩 별도 결제했다면 합계 300만원입니다.
A측 60%를 넣으면 B측은 어떻게 되나요?
B측은 자동으로 나머지 40%가 됩니다. 순비용 1250만원에서 A측 60%는 750만원, B측은 500만원입니다. 두 비율의 합을 따로 입력하지 않아 100% 초과를 막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