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물 섭취량 목표·기록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입력 목표까지 남은 수분은(는) 0 mL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수박 300g의 무게 전부를 300mL로 넣으면 껍질·고형분까지 수분으로 셉니다. 음식 수분은 신뢰할 수 있는 성분표의 수분 비율과 실제 먹은 g을 이용해 추정하세요.
- 땀을 많이 흘린 90분 운동, 고온 작업, 발열·설사·구토가 있는 날은 평소 30mL/kg 목표와 필요량이 다를 수 있으며 전해질 보충 판단도 물의 부피만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 심부전·신장질환·간질환으로 수분 제한 처방을 받은 사람은 일반 목표를 적용하면 위험할 수 있습니다. 의료진이 정한 하루 mL를 체중당 값으로 임의 변환하지 말고 처방을 따르세요.
- 커피 500mL를 마셨다고 순수 수분 500mL가 반드시 체내에 남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 계산은 마신 부피를 기록할 뿐 카페인, 알코올, 소변량과 흡수 차이를 모델링하지 않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목표는 체중×사용자 입력 mL/kg입니다. 60kg과 30mL/kg이면 1,800mL이며 이 30은 고정 권고가 아니라 수정 가능한 예시값입니다.
- 총수분에는 물그릇이나 물병뿐 아니라 차·우유·국물과 음식 속 물도 포함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각각 실제 섭취한 수분량을 같은 mL 기준으로 맞춰야 합니다.
- 남은 양이 음수이면 목표를 초과했다는 산술 의미입니다. 음수 300mL가 곧 과다수분 진단은 아니며 짧은 시간에 대량 음수했는지와 의학적 상태가 더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60kg이면 꼭 1.8L를 마셔야 하나요?
1.8L는 기본 입력 30mL/kg을 사용한 계산 예시입니다. 기후, 활동, 음식, 질환과 의료진 지시에 따라 본인에게 적용할 mL/kg을 바꿔야 하며 물만 1.8L라는 뜻도 아닙니다.
국과 커피도 포함해도 되나요?
총수분 기록 목적이라면 실제 마신 수분량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국 건더기 무게나 얼음이 남은 컵의 주문 용량을 그대로 넣지 말고 실제 섭취 부피를 가능한 범위에서 추정하세요.
남은 양이 −500mL이면 물을 끊어야 하나요?
계산 목표보다 500mL 많다는 뜻일 뿐 즉시 제한 지시는 아닙니다. 갈증, 소변, 더위와 운동 상태를 보고, 수분 제한 질환이나 짧은 시간 과음이 관련되면 의료진에게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