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손절 기준가·손실금액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허용 순손실률 기준 주당 매도가은(는) 46,083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손절 주문 가격은 체결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장 시작 갭하락, 급락, 거래정지, 얇은 호가에서는 기준가보다 훨씬 낮게 체결되어 실제 손실이 허용금액을 넘을 수 있습니다.
- 스톱 주문이 발동가 도달 후 시장가로 바뀌는지, 지정가 주문으로 남는지는 증권사 주문유형마다 다릅니다. 지정가를 너무 촘촘히 두면 가격은 지났지만 매도가 체결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여러 번 나누어 산 주식의 매수 단가는 수수료 기준이 일치하는 가중평단이어야 합니다. 일부 수량만 손절하면 남은 주식의 원가와 전체 포트폴리오 손실률은 계산 결과와 달라집니다.
- 해외주식은 손절가 도달 때 환율이 변해 원화 손실률이 목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외화 가격 기준 위험을 제한하는지 원화 자산 기준 위험을 제한하는지 먼저 정해야 합니다.
- 손절 뒤 양도세 절감 효과나 다른 종목과의 손익통산은 넣지 않았습니다. 세금 신고상 손실의 가치는 연간 다른 실현이익과 공제 조건이 있어야 결정됩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허용 손실금액은 총 투자원가에 손실률을 곱합니다. 500만원을 실제로 투입하고 8%를 허용하면 비용까지 포함한 최종 손실 한도는 40만원입니다.
- 매도 수수료와 부과금이 있으므로 단순히 매수 단가에 92%를 곱한 가격보다 기준가가 약간 높아집니다. 낮은 가격에서 팔수록 비용을 낸 뒤 남는 현금이 목표 실수령액에 못 미치기 때문입니다.
- 포지션 크기는 손절폭과 연결됩니다. 계좌에서 한 거래에 감수할 원화 위험이 정해져 있다면 허용 위험금액을 주당 손실폭으로 나누어 적정 수량을 역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8% 손절이면 매수가의 92%에 주문하면 되나요?
거래비용이 전혀 없다면 가깝지만, 이 계산기는 매수비용과 매도 차감액까지 포함합니다. 실제 순손실을 8%로 제한하려면 결과가 단순 92% 가격보다 조금 높을 수 있습니다.
현재가가 이미 손절가 아래라면 어떻게 하나요?
계산 결과는 계획했던 기준일 뿐 현재 주문의 체결가격을 회복시켜 주지 않습니다. 지금 매도할 때의 예상 손실은 거래비용·순손익 계산기에 현재가를 넣어 별도로 확인하세요.
손절률은 몇 퍼센트가 적당한가요?
종목 변동성, 투자기간, 전략, 계좌 위험한도에 따라 달라 하나의 비율을 고정할 수 없습니다. 기술적 가격 기준과 계좌에서 감당 가능한 원화 손실을 함께 고려해 직접 정해야 합니다.